실제로 포옹은 휘옹만 해봣지만

  관음을 토대로 볼때

 

 

  휘옹은 약간 다정하게 어구어구어구 토닥토닥 이런느낌이고

  멍구는 꽉! 꼭! 이고

  남백작님은 뒷통수를 휘어감으며 상남자처럼 ㅋㅋㅋㅋㅋ

 

 

  먼가 본인의 캐릭과 비슷한 느낌이다 ㅋㅋㅋㅋ

 

  담엔 그냥 손이나 꽉 잡아야겟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