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며시 콘서트를 던졌더니 누구요? 해서또 슬며시 엠넷에.... 했더니 슈스케? 하길래아니 댄싱나인이라고 했더니몇명이 아 알아요 해서 그거 했더니와 문화생활 즐겁게사네요 부럽다 나도 데리고 가요 다음엔이라는 분위기에 눈물날뻔함 ㅠㅠㅠㅠ다음이 없다고 시발 ㅠㅠㅠㅠㅠㅠ
ㅠㅠ
아냐꿈과희망을버리지마
디포유 영업이라도....
여긴 남쪽 끝자락이라 이제서야 디포유가지고 영업은 힘들거 같고 ㅠㅠ 저런 분위기 일줄 알았으면 진작에 슬며시 던져볼걸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