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며시 콘서트를 던졌더니 누구요? 해서
또 슬며시 엠넷에.... 했더니 슈스케? 하길래

아니 댄싱나인이라고 했더니
몇명이 아 알아요 해서 그거 했더니

와 문화생활 즐겁게사네요 부럽다 나도 데리고 가요 다음엔
이라는 분위기에 눈물날뻔함 ㅠㅠㅠㅠ
다음이 없다고 시발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