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나 댄구나 둘 다 맨날 의상 거지네 선곡이 쓰레기네 욕 먹고 있는데
슈스케는 아마추어라는 부분에 방점에 찍혀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과하다 싶기는 하지만 제작진이 개입하는게 이해는 가더라
그런데 댄구는 학생이나 아마추어도 있지만 거의 다 프로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랑 진행하는데
오히려 슈스케보다 제작진 입김이 선곡 의상 이런 부분에서 과도하게 느껴져서 빡침
다들 자기 커리어가 중요한 사람들이고 프로의식도 있고 프로그램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의식도
빚을 갚을래요 먹고 살기 힘들어요 이런 개인적이고 금전적인 부분보다는
춤을 좀 더 대중화하고 싶어요 대중과 만나고 싶어요 라는 거시적인 부분이잖아
아무튼 앞으로는 무대에 서는 사람이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무대를 보고 싶다
알아서 잘 할텐데 제발 제작진은 좀 내비 둬라
어느정도 참가자의 발언권도 있어야지 진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