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배틀 영상.

 

1세대 비보이들은 전부 30대.(휘동 33)

확실히 젊은 애들이 유연하고 기술이 좋지만

30 넘어서도, 현역 은퇴한 후에도 여전히 춤 추는 1세대 비보이들 역시 멋지다.

하휘동은 2번 밖에 안 나서긴 하지만 가끔씩 뒤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 보임.

근데 대부분 오른쪽 구석에 박혀 있어서 영상에서 잘 안 보여..ㅠㅠ

 

 

 

* 휘동 위주 포인트

 

영상 첫부분 귀찮은 몸짓으로 등장할 때.

 

4:52 - 무대 뒤 지나가다가 다른 사람이랑 부딪힐 뻔 하는 거 귀여움.

 

10:55 - 첫번째 출전. 다른 30대 비보이들과 비교했을 때 유연성과 가벼움은 단연 독보적이다. 1세대 들 뿐 아니라 2세대 포함해서

도 마찬가지고. 빠의 심정으로 들어서 그런 가 모르겠는데 관객 호응이 비교되게 좋음. 몇몇 여자분 넘어가는 소리 들림.

 

21:10 - 두번째 출전. 첫번째에서 인상깊었는지 나오는 순간 관객 함성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