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털이라 좀 그렇긴 한데 작은 수술 받은지 한달 정도 됐는데

아직 체력 회복 다 안되서 조금만 과로하면 숨 몰아쉬면서 힘들어하는데

힙합 틀어놓고 웃으면서 덩실덩실 좀 했더니 기분이 좋아지네.

쌍둥이애비네 가면 좋겠지만 구리에 있다니까 갈 수는 없고 걍 동네 이지댄스 힙합반 등록해야게씀.

땀도 나고 숨도 차지만 기분은 좋네.

댄싱9 보면서 옛날 생각나고 좋다 ㅋㅋㅋㅋㅋ

아놔 셀털... 자삭할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