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아무리 현무댄서라고 해도 드랲때는 노래 자체가 난해한 건 아니었잖아
팝이나 익숙한 클래식이나 일렉이나 뭐 암튼 그런 노래라서
훨 보기 편했다고 해야하나? 딱히 거부감이나 어렵다는 느낌 없이 드랲 보고
그때부터 빠져서 지금까지 오게 된건데
댄싱9 처음 보기 시작 할 때 존나 신세계다 우왕 하면서 참가자들 전적 동영상 찾아보면서
아 시발 존나 어렵다 이게 뭐지...... 하면서 멘붕왔었음
근데 계속계속 보다보니까
한달전만해도 존나 어렵다 아시발 하고 보기 힘들어했던 영상들이
지금은 우와 시발 존나 쩐다 헐 이러면서 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
단적으로 한달전에 선태형 버닝블러드랑 edx2 벽 봤을 땐 어 시발 이게 뭐지 이랬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 신세계 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멋
레알 익숙해 지는듯
버닝블러드는 첨부터 좋았는데 분노의 언어는 보다 잠들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젠 ㅈㄴ 집중해서 보다보면 끝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