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발췌

tvN 월화드라마 '버디버디'에 출연 중인 이용우는 5일 방송되는 9화에서 대걸레를 머리에 뒤집어 쓰며 굴욕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것에서 과거의 레게머리를 연출하기 위해 망가짐을 자처한 것.

이는 극 중 이용우(존리 역)가 헤어스타일이 달라져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유이(성미수 역)의 아빠 이병준(성경환 역)을 위해 초반 레게 헤어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