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동, 루다 강스 얘기할때
선곡 떠나서 안무만 보면 어떠냐는 질문.
당췌 선곡을 떠나서 안무만 왜 봐야하는데?
댄구에서 안무라는게 선곡에 맞춰서 추는 거 아니냐?
근데 선곡 떠나면 안무가 어떠냐는 질문이랑 선곡 떠나서 안무 자체가 별로라는 거
진심 병맛이다.
댄스를 어떻게 선곡을 떠나서 생각해?
춤에서 선곡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건데
아무 노래없이 춤을 춘거면 모를까
엄연히 선곡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춘건데
강스가 아니었어도 휘동이랑 루다가 저렇게 췄을 거 같냐?
선곡 떠나서도 안무가 별로라는 건 그냥 깔려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선곡이 병맛이라 안무도 병맛이 된거지.
강스를 차라리 단체무대로 주지...
선곡이 문제가 아니라고 까는 것도 사실 잘 이해가 안 됨. 선곡이 병맛 뿅뿅=>안무 스타일 제한 생김 당연한 거 아니냐.
안무가 별로라는건...실수한게 너무 눈에띄어서 그런거아님?!
112.150 / 안무 실수로 까는 건 나도 인정. 근데 선곡 떠나 안무 별로라는 말이랑 선곡 떠나서는 안무가 어떠냐는 질문이 꽤 많아서. 글구 눈에 젤 띄었던 실수가 셔플 부분인데 것도 결국 선곡에 셔플을 짜집기 해놔서 시작된거잖아. 루다나 휘동이나 셔플엔 소질없어보이는데 그걸 그렇게 믹스해놨으니 실수 나온거고. 뭐 어쨌든 안무에서 실수한건 까여도 할 수 없는데 사실 안무에서 실수한 건 휘동 루다 말고도 여럿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 비해 심하게 까이는 건 결국 강스기 때문이지. 단지 선곡 떠나서도 안무 자체가 별로라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임. 선곡을 떠난 안무라는 게 있을 수 없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