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동, 루다 강스 얘기할때

선곡 떠나서 안무만 보면 어떠냐는 질문.

당췌 선곡을 떠나서 안무만 왜 봐야하는데?

댄구에서 안무라는게 선곡에 맞춰서 추는 거 아니냐?

근데 선곡 떠나면 안무가 어떠냐는 질문이랑 선곡 떠나서 안무 자체가 별로라는 거

진심 병맛이다.

댄스를 어떻게 선곡을 떠나서 생각해?

춤에서 선곡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건데

아무 노래없이 춤을 춘거면 모를까

엄연히 선곡이 있고 거기에 맞춰서 춘건데

 

강스가 아니었어도 휘동이랑 루다가 저렇게 췄을 거 같냐?

선곡 떠나서도 안무가 별로라는 건 그냥 깔려고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선곡이 병맛이라 안무도 병맛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