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마다 달라 음악도 보수적인 데는 엄청 보수적이야
정재형 음대 다닐 때 대중음악 하겠다고 하니까 정재형네 학교 교수들이 집단으로 회의까지 했었음
이런거 잘 알고싶다. 책 좀 읽을걸
ㄴㄴ 정재형 파리 유학아님?
ㄴㄴ근데 그건 엄청 옛날이야기 아님? 요즘도 그럴까?
근데 음악은 작곡이랑 악기가 분리돼 있어서 애매하긴 하다
파리 유학가기 전에 한양대 음대 다닐 때 얘기임... 내 친구들 음악하는 애들 많은데 걔네도 장르 따라서 엄청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 양악뿐만 아니라 국악에서도 파가 갈림ㅇㅇ
어우 괜히 파고들었다가 피똥싸겠다 내가 소화할 스케일이 아닌듯하다
영화는 자유로워 이중 가장 자유로울듯
디자인 쪽도 디게 보수적인 분들은 보수적이야 건축도 시디도 가구나 제품디자인도.. 이 질문은 결국 모든 문화예술장르에 그런 무리들이 계시지 ㅋ
그리고 약간 어려운얘기인데 보수적이라는게 대중과의 소통보다는 좀 배타적인 시선으로 예술성만을 강조하는 걸 얘기하는것같은데 그런것 말고도 또다른관점의 보수도 많아서 ㅡ.ㅡ;; 음.. 예술은 참 어려워 별에별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ㅋ
클래식 음악계?특히 성악. 조수미 아직도 싫어하는 사람 많아
영화도 보수적인 데는 엄청 보수적이야 특히 프랑스 유학갖다오신 교수님들 ㅋ 친구얘기론 그래 ㅋ
문학도로서 문학쪽도 외골수 교수님들 많음... 수업마다 상업문학 비판..
집단마다 달라 음악도 보수적인 데는 엄청 보수적이야
정재형 음대 다닐 때 대중음악 하겠다고 하니까 정재형네 학교 교수들이 집단으로 회의까지 했었음
이런거 잘 알고싶다. 책 좀 읽을걸
ㄴㄴ 정재형 파리 유학아님?
ㄴㄴ근데 그건 엄청 옛날이야기 아님? 요즘도 그럴까?
근데 음악은 작곡이랑 악기가 분리돼 있어서 애매하긴 하다
파리 유학가기 전에 한양대 음대 다닐 때 얘기임... 내 친구들 음악하는 애들 많은데 걔네도 장르 따라서 엄청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 양악뿐만 아니라 국악에서도 파가 갈림ㅇㅇ
어우 괜히 파고들었다가 피똥싸겠다 내가 소화할 스케일이 아닌듯하다
영화는 자유로워 이중 가장 자유로울듯
디자인 쪽도 디게 보수적인 분들은 보수적이야 건축도 시디도 가구나 제품디자인도.. 이 질문은 결국 모든 문화예술장르에 그런 무리들이 계시지 ㅋ
그리고 약간 어려운얘기인데 보수적이라는게 대중과의 소통보다는 좀 배타적인 시선으로 예술성만을 강조하는 걸 얘기하는것같은데 그런것 말고도 또다른관점의 보수도 많아서 ㅡ.ㅡ;; 음.. 예술은 참 어려워 별에별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ㅋ
클래식 음악계?특히 성악. 조수미 아직도 싫어하는 사람 많아
영화도 보수적인 데는 엄청 보수적이야 특히 프랑스 유학갖다오신 교수님들 ㅋ 친구얘기론 그래 ㅋ
문학도로서 문학쪽도 외골수 교수님들 많음... 수업마다 상업문학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