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빨아서 미안한데 밤마다 모든 무대를 복습해봐도 가장 심장어택하는건 이작품인듯..

전에는 음악, 특히 노래를 좋아했고 춤은 내가 못춰서 그런지 아주 큰 관심은 없었음

걍 노래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만 인식했던 것 같은데..

남루커플 가지마가지마 보면서 내 의사와 관계없이 눈물 줄줄ㅋ 춤보고 운 건 처음임

워낙 두 사람 기량도 합도 뛰어나고 나얼목소리가 유독 슬픈 것도 다 시너지를 만들었겠지만.... 

이런 고퀄의 아티스트들을 화면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댄구 고맙고 기특해

공감이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