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써야될지 몰라서 헌정무대라 썼는데 리메이크무대라 해야되나 뭐래야되냐;
그니까 이번에 마잭무대에서 심사위원이 홍인지년이 무대보고 창작은 좋은데 마잭생각이 전혀 안나서 아쉬웠다? 이랬던거같은데
난 개인적으론 창작무대쪽이 좋은지라 그 무대 진짜 좋게 봤거든
근데 이게 계속 되는 문제인게
당장 담주 무대 주제만봐도 이거랑 결부되잔냐
예전 명곡들 틀어다가 그 가수가 생각나고 그 무대가 생각나는 헌정식무대가 낫냐?
아니면 그 노래를 재해석해서 전혀 새로운 창작형식의 무대가 낫냐? 그건데
너흰 뭐가 낫다고 보냐?
벨붕하니냐 창작이지
당근 창작- 리메이크애 말로 방송댄스;
창작
밸붕 닥전
창작~~
그래서 난 심사위원 말이 이해가 안되더라고 마잭무대가 생각이 안나서 아쉽다니, 그래 어여든동 따라해서 마잭을 생각나게한들 마잭을 뛰어넘을수있냐 마잭이 누군데...... 그렇게해서 생각나게해서 뭐해 생각하고싶음 옛날 마잭 무대 돌려보면되지...... 사전미션도 옛날 그때 노래 틀어놓고 그때 춤 활용해서 추라는것도 똑같은거고 춤꾼들 데려다가 활용도가 후지잔냐.....
나도 창작을 좋아하지만, 헌정무대같은게 나쁜 것도 아님. 포인트를 잘 살리는게 중요한데 욕심내서 넣다보면 그냥 카피댄스 되버리고 .. 그러하다
뭐든 안무 구성의 완성도가 중요 방송댄스는 ㄴ ㄴ
마잭춤은 워낙 마잭특유의 비트감이 생명이라 창작이라도 좋긴한데 특유의 비트를 잘 살렷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어설프게 창작하느니 차라리 마잭만의 느낌을 확실히 잘 살려서 춤추는데 더 보기는 좋았어
창작이 좋긴 한데 창작도 아무런 기반 없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마이클잭슨 노래와 춤을 갖고 짠다면, 마이클잭슨의 핵심 요소를 활용해서 재해석한 게 보여야 하는데, 홍인진현 무대는 그런 게 안 살았음
나도 닥전. 신선하고 좋았다. 그래서 박지은 마스터 말에 공감못했음
블루는 너무 마이클잭슨 핵심요소만 나열했고 자기 춤없이
닥전이지 마잭무대가 왜 생각안나 요소가 많던데
닥전. 청작에 무대자체가ㅠ벨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