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써야될지 몰라서 헌정무대라 썼는데 리메이크무대라 해야되나 뭐래야되냐;

그니까 이번에 마잭무대에서 심사위원이 홍인지년이 무대보고 창작은 좋은데 마잭생각이 전혀 안나서 아쉬웠다? 이랬던거같은데

난 개인적으론 창작무대쪽이 좋은지라 그 무대 진짜 좋게 봤거든

근데 이게 계속 되는 문제인게

당장 담주 무대 주제만봐도 이거랑 결부되잔냐

예전 명곡들 틀어다가 그 가수가 생각나고 그 무대가 생각나는 헌정식무대가 낫냐?

아니면 그 노래를 재해석해서 전혀 새로운 창작형식의 무대가 낫냐? 그건데

너흰 뭐가 낫다고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