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잘생겨 보이는지, 언제 멍구처럼 보이는지.


첨엔 이마를 까거나 5:5 가르마를 하거나 하면 멍구가 되는 건가 헷갈리기도 했는데

문제의 핵심은 눈인 거 같음


목표가 귀여움이건 분노건 놀라움이건 하여튼 눈을 부릅뜨면 멍구가 되는 듯.

입도 벌어질수록 멍구효과.

시크하게 일자 입에 무표정할 때는 남부럽지 않은 미남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