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사람들을 몸쓴다는 차원에서 운동선수랑 같은 맥락으로 보면
다른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위한 근육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지은은 그냥 물렁살임.
결정적으로 거기서 아마추어 같이 보인다고 해야 하나? 다리에 근육이 안잡혀서 발끝에 힘이 안실리는 느낌?
그래서 제일 심한게 뛰어가는 장면인데 제대로 훈련 되어 있으면 스텝 밟듯 사뿐하게 탓탓 갈걸
이지은은 무슨 여고생 체력장에서 50미터 뛰듯 쿵쾅쿵쾅 달려감....
문제는 이지은을 버릴 수 없어서 남자 무용수 움직임으로 커버쳐야 하는데 그럴수록 이지은이 못한게 눈에 띔..
그냥 이지은 독무대 추천이요. 그럼 행복하게 마무리 될듯?
아 쿵쾅거린다는게 원래그렇게걸으면안됨? 비교할인간이업ㄱ노 아오
ㅇㅇ 레알 무대를 하면 할수록 밑천 바닥나는 느낌임. 드랲 때 안무도 어디서 학원에서 드랲용으로 배워서 왔나 싶을정도
진짜 운빨 끝장남 얘는 댄구에서 운 다쓰는 느낌
인생운 다쓴거냐 ㅋㅋ
한선천 우아하게 돌고 있을때 혼자 쿵쾅쿵쾅 쓰러질때 ㅈㄴ 여자크럼핑인줄 알았음.. 움직임이 어케 그렇게 둔할수가;;;;
ㅇㅇ 그러하다 몸이 미완성.,, 근데 현상황에서 블루는 이지은 못버림;;;
112.151/ 소문정은 댄포고 이루다는 발레라 특히 다리가 중요해서 더 차이가 날지 모르지만 자리 이동할때 보면 굉장히 사뿐함. 이게 체중의 문제라기 보다 솔희만 하더라도 스텝 밟을때는 바운스 되서 움직이는데 이지은은 그냥 자리 옮기는거임. 춤을 추는게 아니라. 무게중심이 안잡힌 느낌? 그래서 체중이 움직일때마자 이리저리 흔들리니까 쿵쾅쿵쾅 보임. 좆문가라서 맞는지 모르겠다만 내눈에 그렇다고
얘 다리가 안붙는다니까 리슨에서 턴 돌때 봐봐라 다리 벌어져서 돌고 있음 그거 다시 보다가 존나 식겁함 진짜 몸동작이 쓸데없이 크고 우악스럽다는 말이 딱임
ㄴ어어 나완전몸치에 무용문외한이라서 몰랏는데 보니까 쿵쾅은거리는거야 난원래그런줄알앗어 ㅋㅋㅋㅋ 아니구나 역시...
ㅋㅋㅋ선천이가 가방 열면서 지은이 온다 짤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