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사람들을 몸쓴다는 차원에서 운동선수랑 같은 맥락으로 보면

다른 사람들은 몸을 움직이기 위한 근육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지은은 그냥 물렁살임.

결정적으로 거기서 아마추어 같이 보인다고 해야 하나? 다리에 근육이 안잡혀서 발끝에 힘이 안실리는 느낌?


그래서 제일 심한게 뛰어가는 장면인데 제대로 훈련 되어 있으면 스텝 밟듯 사뿐하게 탓탓 갈걸

이지은은 무슨 여고생 체력장에서 50미터 뛰듯 쿵쾅쿵쾅 달려감.... 

문제는 이지은을 버릴 수 없어서 남자 무용수 움직임으로 커버쳐야 하는데 그럴수록 이지은이 못한게 눈에 띔.. 


그냥 이지은 독무대 추천이요. 그럼 행복하게 마무리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