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잼이던데
신경전하더라도 중간중간 돌직구식으로 몇개 날리는거면 몰라도
심사평 내내 디스전 시전하고 어거지로 단점만 잡아내려는건 별로 재미없음
상대편 평가 시킨것부터 제작진들이 존나 노린거 같은데
암튼 별로 재미없어 방송국놈들아ㅎㅎ
난 노잼이던데
신경전하더라도 중간중간 돌직구식으로 몇개 날리는거면 몰라도
심사평 내내 디스전 시전하고 어거지로 단점만 잡아내려는건 별로 재미없음
상대편 평가 시킨것부터 제작진들이 존나 노린거 같은데
암튼 별로 재미없어 방송국놈들아ㅎㅎ
없음 허전함
디스전도 병맛인데 본인 장르도 아닌거 디스하는것도 병맛
용범이가 노린거 같은데 별로야 별로.
나도 디스전 별로... 그냥 자기 팀 얘기해주지
노잼~ 보기불편
개노잼
차라리 자기 마스터들한테 잘한점 나쁜점 둘다 말해달라고 하면 괜찮을거같은데
병맛 씹노잼ㅇㅇ
칭찬은 아무나 해도 괜찮은데 남 까는건 열라 센스있게 까야 듣는 사람도 기분 안 나쁘면서도 '그럴듯하네..'하는데.. 마스터들이 그 급으로 방송멘트 잘 못치지.. 더구나 생방이라 긴장해서 자기가 뭔말하는지도 잘 모를텐데..
존나 노잼 무용수들 불쌍
씹노잼 지네팀 평가하면 칭찬만 할테니 그것도 노잼인데 진짜 존나 까기 위한 심사라 지들도 뻘쭘하고 보는사람도 불편
생방은 대본 주고 읽으라고만 해도 엄청 부담스럽다. 오상진이 아나운서임에도 힘들어하는 거 잘 보이지. 그러니 본인 생각을 조리있게 즉석에서 말하는 게 어디 쉽겠냐. 근데 거기다가 원치도 않는 디스를 주문하니 디스를 하긴 하면서도 뭔 소린지 모르고 그냥 내뱉는 것 같다
그냥 각자 팀 칭찬해주면 안되냐? 어디가 좋았고 어디가 이랬다라고 전문가 입장에서 설명해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