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도 나온 이야긴데..댄싱9는 생방무대 보다보면 열라 다운된다..;
근데 이 소리 라이트팬 많은 게시판에서도 많이 나온다
예능인데 왜 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해지고 부담스럽고 힘들어지냐고...
마지막 멤버 탈락 부분 싫어하고 아예 끄고 안 보는 애들도 있고..거의 이것때문에
프로가 쳐지는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것 말고도 그냥 생방무대 자체가 뭔가 쳐져..
이유는 잘 모르겠다. 걍 그렇다고..
생방 말고 다른 영상들은 다 좋은데..직캠도 좋고..
마음이 무겁고 슬퍼지더라
마지막 탈락자 그부분이 문제임 딴거 그럴려니하다가도 그게 마지막부분에 나오면 조나 착찹
ㅇㅇ막판에 다 눈물바다가 되니
렏빠라 레드이기고 기분 좋았는데 바로 블루 탈락자 춤추라고 세자리 딱 불켜지는거 볼때부터 기분 존나 다운
ㅁㅈ 탈락자생겨서 다 울면서 끝나는데 기분이 좋을리가 있나 ㅡㅡ 마지막 댄스대결은 진짜 노답
탈락자 선정 가기 전 부터 기분 다운이여.. 마스터들 까는 멘트들 듣는 것도 기분 안 좋고 전체적인 분위기도..댄서들도 힘들어뵈고 또 너무 절실한 사람들인거 아니까 부담스럽기도 하고.. CP가 분위기 조정 좀 해줬음 좋겟다..
단간론파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