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안무가 너무 예쁘다..
바로 뒤에 킹콩이랑 은혜 보면...그당시에는 컨셉 너무 기발하게 잡아서 좋았는데,
은혜가 앞에 대부분은 누워있고, 카트에 앉아있는거 뿐임..뒤에가서도 딱히 보여주는 테크닉이 없다.
인수랑 여자애 이때 떨어지면 졸라 속으로는 노이해. 이랬을듯.
지금 보면 안무가 너무 예쁘다..
바로 뒤에 킹콩이랑 은혜 보면...그당시에는 컨셉 너무 기발하게 잡아서 좋았는데,
은혜가 앞에 대부분은 누워있고, 카트에 앉아있는거 뿐임..뒤에가서도 딱히 보여주는 테크닉이 없다.
인수랑 여자애 이때 떨어지면 졸라 속으로는 노이해. 이랬을듯.
나도 바운스 좋았는데.. 이거보고 바운스 노래도 다운받았음
맞아 바운스 인수 주영조 안무가 깔끔하니 세련되고 좋았음 현무팀이 합이 잘맞으니 이런느낌이 나오구나 싶었음 킹콩조가 워낙 강렬해서 묻혔지만 이팀도 참 맘에 들었는데
난 바운스 진욱맘네가 훨씬 좋았어. 컨셉 아이디어는 은혜네가 더 좋기는 했는데 이쪽이 안무도 더 많고 둘이 더 잘 소화함
맞아 이무대 좋았어.. 킹콩팀 스토리가 좋았긴한데 움짤장면들 너무 멋있었음..
이주영이 아까워서그런가 지금보니깐 안무괜찮은거같음
이주영을 커플미션에서 떨어뜨린거 아직도 노이해
존나좋아해서 자주돌려봄
블루마스터들 너무 컨셉이나 캐릭터 아이디어에 집착한 결과 테크닉이 되는 애들 집으로 너무 많이 돌려보냄.
이거보니 더욱 이주영 아깝다 춤선도 이쁘고 유연하고 테크닉도 좋고 현무남댄서랑 합도 잘맞는거 같은데 대체 왜 떨궜는지 얼굴도 그만하면 괘안코 당췌 노이해
나두 존좋
레드팀도 그렇고 la심사위원들도 심사할 때 보면 이 팀이 아이디어는 더 좋았지만 이 팀 테크닉을 따라가지 못함 하면서 테크닉 쪽 손 들어주던데 블루팀은 아이디어를 높이 사는듯
인수조 카트조금만 더 사용했더도 통과했을텐데 넘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