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시나요 재의 귀인이라고 말하며 치부를 가리는 화방녀를 억지로 붙잡아서 재사장의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억지로 얼굴조각을 두개 삽입하고싶다..


복통을 호소하는 화방녀가 화장실에 가려고 할때 그녀의 스커트 자락을 붙잡고 여기서 해버리라고 강요하고싶다..


화방녀가 추잡한 자세로 쭈그려 앉아 꺼져가는 잔불마냥 은은한 붉은 색으로 물든 얼굴을 푹 숙이며 좆의 좆좆을 올려다 보다 그의 무자비한 표정에 마음이  꺽이는 걸 보고싶다..


결국 그녀가 모든걸 내려놓고 힘을 주지만 큰 얼굴 조각이 쉽사리 나올리는 없다..


괴상한 소리를 내가며 이물을 빼내기 위해 힘을 주던 화방녀의 다크링이 더러운 소리를 내며 넓게 벌려진 순간을 보고싶다..


고생끝에 빠저나와 바닥으로 떨어진 첫번째 얼굴조각이 소리를 낼것이다..


헬로우!


그리고 힘이 빠져 헉헉거리는 화방녀.. 재사장 안의 모두가 못들은 척, 못 본 척 하지만 다들 알고 있을 거라는 사실에 정신이 서서히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고싶다...


잠시 쉬고쉽지만 그녀의 앞에 서서 모든걸 지켜보는 좆의 좆좆.. 이대로 죽는다면 바닥에  조각이 떨어져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좆의 좆좆이 편하게 놔줄리는 없을것이다..


결국 그녀는 다시 한번 좆의 좆좆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이를 악 다문체 두번째 얼굴 조각을 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겠지..


짐승같은 괴성과 함깨 끝끝내 떨어진 두번째 얼굴조각이 소리를 낼 것이다..


아임 쏘리!


수치심과 피로에 지쳐 쓰러진 화방녀.. 좆의 좆좆이 그녀를 가만 둘리가 없다..


좆의 좆좆은 DNA계승의 나선 좆을 꺼내서...


흐히...


흐히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