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에게 다 죽은 동료들을 기리기 위해 야수를 포식하기 시작해서 생긴 이명인 야수포식자자신이 벌레를 더 볼수없자 리그의 수장을 상징하는 외눈 투구를 자신이 있던 자리에 말없이 두고 가 굿헌터에게 리그 수장을 물려주고 홀로 떠남여윽시 트루멘토다...
심지어 줘패서 먹는 투구랑 물려주는 투구랑 다른 템임
혜자하다
보통 1회차에선 벌레 5마리 모으기 힘들어서 그냥 죽는 일이 더 많은 불쌍한 npc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