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6년 말 연말세일 시즌

다크소울3랑 위쳐랑 세일하고있길래

둘다 관심이 너무 갔음

당시 고전게임 갤러리를 했었는데

고티먹은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위슬람이라고 하면서

위쳐는 좋은평이 아니길래 다크소울로 시작


어찌저찌 처음에 수정 벌레 있는곳에 도착해서 잡고
플레이하려는데

수정벌레 잡는데 물약을 너무많이 써버린것임

그래서 결국 나가서 잡몹들한테 바로 죽고 다시시작해서

첫번째 보스로 감

이때 너무많이 죽어서 정신적으로 피곤했고

후에 대장장이있고 할머니 있는 마을 가기전에 검들고있는 남자랑도 싸웠는데

얘는 무슨 때려도 움츠리지도 않고 자기공격만 계속하고

스피드도 빠르고해서 어찌저찌 도망쳐서 마을로감

분위기도 어두운게임이고 자꾸 게임진행하면

누워있던 해골들이 막 살아나서 나 공격해서 신경이 곤두서있었던터라

마을안에 있는 사람들도 왠지 나중에 통수칠거같아서

다죽여버렸음

기억나는건 대장장이가 나한테 맞을때 하는 대사가 너무 찰져서 좋았음

그런대 나중에 알고보니까 걔들이 상점 npc였고 다시 안살아난다고 들음

순간 그 수정벌레랑 첫보스랑 다시 잡고 커마도 다시해야 댄다고생각하니까 스트레스받아서 환불함


그런데 이번 세일때문에 다시해보고싶어졌다!!!

고우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