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옴.
할겜은 없고 하고있는 일은 손에 안잡히고 군대가는 날짜는 다가오고 참 막막한데 이런거 찾아보다보면 그래도 좀 재밌어짐.
시작하자.
1.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아노르 론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루실도 아래에 있겠지만 구름이 가리고있으며 낮은 곳에 위치해있다보니 잘 보이지 않음.
2.이루실에 진입하는 순간 아노르 론도는 보인다.
잘보임.
3.이루실의 지하감옥과 깊은 곳의 성당도 보인다.
왼쪽 아래와 위.
4.지나치는 환영들은 출정기사로, 모든 본편에 등장하는 출정기사들의 환영이다.
얘가 아마 제일 먼저나왔으니 대서고까지 갔을거고.
이 둘이 볼드와 무희다.
무희의 경우엔 독립적인 모델링을 사용하지만 볼드의 경우엔 장식만 약간 다름.
5.이루실 망자들 중에는 '클레이모어'를 사용하는 망자들도 있다.
꼭 안고있다.
이걸 들고있는 애들한테 확률드랍한다.
클모를 쓰는 애들만 사용하는 특수공격도 있다. 가운데 잘보면 망자있음.
6.마녀는 잡기패턴을 가지고있다.
별로 아프진않은데 존나멀리 던진다.
던져지는 거리가 게일에게 잡기를 걸렸을 때와 동일하다고 생각된다.
7.고리의 도시와 나샹드라의 그림이 걸려있다.
같은 건축양식을 지녔다.
참고로 공작의 서고도 같은 건축양식이다. 어쩌면 위의 그림은 공작의 서고일지도 모름.
2편을 접속해서 비교사진을 올릴까 생각했지만 귀찮고 사진 20개제한을 초과해서 안했음.
8.이루실 망자들은 낙뎀을 입지 않는다.
실피만 남기고 발로차서 떨어뜨렸는데 잘 올라오는 모습.
법왕기사는 떨어뜨렸을 때 3분의 1피정도 있었는데 죽었다.
9.이루실의 개들은 사람의 두개골을 가지고있다.
뼈가 뒤틀렸지만 일단은 사람머리다.
10.낫을 다루는 법왕기사는 특수한 패턴이 3개 있다.
첫번째는 전투기술.
은근히 많이쓰지만 안쓸때는 더럽게 안쓴다.
결투의 부적을 던져보아도 다시 사용하지 않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단순히 사용하는 확률이 낮은 것이지 조건부 패턴은 아닌듯하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방패를 무시하려는 공격.
지속적으로 방어시에 두가지 대응법을 시도하는데, 하나는 퀵스텝과 비슷한 동작과 연계되는 옆치기다. 조금만 큰 중방패를 들어도 결국 막히는건 똑같다.
다른 것은 종베기인데 방어를 조금 뚫는 공격.
물리컷 100임에도 조금씩 딜이 박힌다.
11.법왕 설리번 보스룸은 유일하게 보스가 아닌 적이 진입가능한 보스룸이다.
아마 보스룸 내부에있는 미믹이 때문이아닐까 싶다.
게일 보스룸에 있는 고리기사는 애초에 보스룸 내부에 있으니 제외.
12.법왕 설리번 보스룸 너머로는 고룡원이 보인다.
죄의 도시 '고룡으로 가는 길' 제스쳐를 사용하는 곳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곳에서도 확인이 가능한데,
마찬가지로 고룡원에서도 로스릭과 아노르 론도, 그아래에있을 이루실이 확인 가능하다.
고룡원 환상설은 이것으로 어느정도 백지화되는 셈.
다음은 설리번 뒷마당부터 아노르 론도까지.
근데 예전에 한번 죽 돌아봤는데 거기는 찾을게 별로 없을듯.
과거 추억팔이형 맵인지라 굉장히 친절하게 감춘것없이 보여주는 맵임.
엘드리치 보스방도 잡몹 들어올수있는걸로 알고있었는디
볼드는 혼자 야식을 얼마나 쳐묵쳐묵 했길래 저 기럭지가 그리된건지..
아저게 고룡원이였냐 보긴햇는데 뭔질몰랏는데 ㅋㅋㅋㅋ
절벽에있는거 성당이구나 뭔가했네 - dc App
생긴거 보니 공작의 서고인듯
와 클레이모어를 드랍하네 ㄷㄷ
고룡원은몰랐네 - 포시즈는 갇겜이 될 것
고룡의 꼭대기가 고룡원이였음?
ㄴ고룡의 꼭대기인데 그냥 귀찮아서 고룡원이라고 씀..
9. 인면개들 다른곳에 등장하는 개들과 다르게 축복 추뎀 먹음. 다른데 등장하는것들은 망자판정이라 망자사냥꾼 검 추가뎀먹고. 니토계열 몹이 거인해골견도 나왔기도 하고 축복 추가뎀 먹는게 겜특징이어서 니토계열 실험의 결과물일 가능성 있는데 저번글에 망상처리 당함.
5.추가사항이 클레이 모어 이루실 노예들은 칼 휘두르면 일반적인 망자 괴성이고 칼 쥐고있을때 흐느끼는 소리들림. 그리고 특수 패턴은 칼에 마력도 아니고 어둠도 아닌 색깔의 인챈이 된 노예만 사용함. 다른놈들은 칼 꽂는 패턴은 같은데 터지는게 없음.
고룡의 꼭대기랑 로스릭이랑 고도가 비슷한가보네
ㄴ아주 직관적인 스토리텔링이 있지않음? 프롬은 꼬아서 스토리텔링을 하지만 파보면 생각보다 쉽게 나오도록 하는편임. 설리번은 인간을 짐승으로 만들었고, 그것이 사람의 본질과 가깝기 때문이다. 이게 닼3에서 알려주는 전부임. 쓸데없이 방대해지는 설정은 군더더기에 불과하므로 프롬이 스토리를 제대로 쓸줄안다면 갑자기 니토에 연관된 설정을 이루실에 넣을 리도 없음.
프롬이 진짜 딱필요한 설정만 잘넣는듯 겜에 방해될것같은 요소는 설정붕괴되더라도 바꿔버리고 오히려 프롬뇌로 뭐돌리는게 의미없어보임 프롬도 자체적으로 크게스토리신경 안쓰는거같아서
공작의 서고인듯
2편 사진끌어온거보면 고리 교회는 아님
벌레//직관적인 설명을 하더라도 과도한 설정이 존재하더라도 상당수를 부분을 숨기는 경향이 있어서 1편에서 나왔던 파트까지 파본거지... 설리번은 혼돈의 마녀랑 관련된게 거의 확실한 죄의 불도 연구했고 신족계열의 암월의 빛도 연구했는데 그러면 남은 하나인 니토는 버린건가 하고 파봤는데 강아지가 축복 추가뎀 먹는게 그거였어. 짐승 만드는 좌안 우안관련해서도 1편 니토계약쪽 공물이 눈동자인것도 있더라.
위병추
성당이 아니라 팔란 성채 아니냐??
ㄴ나무때문에 성당 맞는거같고 그것보다 성채에서 지하로 걸어내려가는데 저 건물은 걸어내려갈 공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