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도시를 해달라는 요청을 먼저 받았다.
근데 아노르 론도에서 고생했던게 머리를 스쳐서 그냥 2등이었던 불사자의 거리로 함.
죄의 도시는 짧은데다 장작의 왕이 머무는 곳이라 상당히 직관적이게 많은 것을 보여줘서 아노르 론도와 같이 찾을게 없을 것으로 판단했음.
나중에 할곳이 없으면 죄의 도시 함.
어쨋든 시작하자. 댓글중에 사진 20장 넘는법을 알려준 애가 있어서 그방법 써볼거임.
1.팔란의 성채 '방황하는 데몬'이 위치한 지역은 요엘과 만나는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떨어진 아이템도 보이지만 이미 수거했다.
비룡의 사체로 분간가능하며 불사자의 거리 첫 화톳불에서도 보인다.
2.익숙한 마차가 있다.
이 마차는
이것과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다.
앞부분의 이음새도 굉장히 유사한 것으로 보아 의도하고 만든 것으로 보임.
3.거인의 탑이 보인다.
거인은 이미 미국가셔서 보이지 않는다.
거인이 사망하지 않았을 경우엔 대궁을 발사하는 모습까지 실시간으로 감상 가능하다.
4.여기에 올라갈 수 있다.
거의 아무도 모를텐데 올라갈 수 있다.
근데 쓸모는 없다. 화염병 요격할 때 아주 조금 도움 됨.
5.불사자의 거리는 망자를 나무에 걸어두는 풍습이 있다.
저짊나무에 메달려있는 것은 다름아닌 망자들이었다.
6.처음 만나는 교도사는 고유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있다.
모자를 벗고 기도를 하고있는데, 이는 도리스의 좀먹기를 주는 교도사와 비슷한 애니메이션이다.
7.망자의 구덩이는 하나의 거대한 건축물이다.
척추뼈를 바치는 곳만 구조물이고 단순히 구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던데 아니다.
목재 지지대로 지어진 건축물이었다.
8.쌓아올리는 자 서약장소엔 이미 척추뼈가 가득하다.
이게 다 척추뼈다.
미친놈들이 존나많이 바쳐놨다.
9.붉은 눈의 망자는 지속적으로 방어할 때마다 공격속도가 빨라지는 패턴을 사용한다.
계속 막다보니 진짜 존나 빨라져서 식겁했는데 방어시에만 빨라지는 패턴이다.
10.뒤잡이 되지않는 방어구를 입은 망자는 패리가 가능하다.
성공한 모습.
뒤잡이 되지 않는건 방어구 때문이다. 더미데이터에 이놈이 입은 옷이 있는데 그 옷을 꺼내입으면 뒤잡을 당하지 않음.
11.철창 망자들은 방어타입에따른 방어력의 차이가 극심하다.
2번은 메일 브레이커
3번은 유귀 창이다.
공격력 차이는 32이지만,
메일 브레이커는 9가 박히는데 반해
유귀창은 47이 박힌다.
관통공격은 철창의 틈을 찌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거의 다크소울2급의 방어력 차이로 보임.
참고로 이 방어력은 퍼센트 컷이 아니라 일정량만큼 까버리는 방어력.
12.묘지의 해골들은 '작업용 --' 복장을 착용했다.
매장된 망자들인 모양이다.
위의 짤에선 모자를 착용하고 있음.
13. '성녀의 탈리스만'은 '셩녀의 탈리스만'이다.
중소기업 오진다.
14.지크벨트 이벤트시 처치하는 데몬이 나오는 곳의 캠프파이어의 불은 끌수있다.
활활 타고있지만
이렇게 끄는 것이 가능하다.
데몬이 돌진하거나 소울 격류같은 큰 범위의 공격을 적중시켰을 경우엔 가운데 큰 나무뭉치도 파괴되어 그 자리로 이동해볼 수 있다.
소소한 디테일.
15.아노르 론도가 보인다.
혹시나 보일까하고 체크해봤는데 보인다.
처음 안 사실.
16.보스룸 앞에는 고리의 도시 저짊망자로 보이는 석상이 있다.
앞으로봐서 잘 모르겠지만 사이드로보면 진짜로 비슷하게 생겼다.
17.망자의 구덩이는 이름값을 한다.
망자의 시신과 철창으로 가득차있다.
보스전만하고 떠나는 망자들은 잘 모를지도 모름.
18.내비두면 거인과 이곤은 사망한 체 등장한다.
이곤은 용사냥꾼의 갑주를 처치하면 이리나가 있던 곳에서 사망한 체로 등장한다.
에스트 병이 바닥나가고 있었고 고리의 도시에서 이리나를 위한 눈가리개를 준비했던 것으로 보면 그 눈가리개를 찾아 돌아다니다 이곳에서 죽음을 맞은 것 같다.
거인은 우라실의 하얀나무에서 나뭇가지를 전부 줍게되면 사망한다.
1개라도 남겨둔다면 끝까지 생존하니 참고하고 사망했을 경우 무기의 사거리에따른 데미지 반감도를 줄여주는 매의 반지를 드랍한다.
투척무기의 경우 포물선이 더 격하게 생김.
19.저짊나무에게 가는길에 피어있는 꽃은 꽤 의미심장하다.
화신의 보스룸에 피어있는 꽃과 비슷한데,
이는 예전 념글에서 '불꽃','희생'과 같은 꽃말을 가졌다고 한다.
단순히 리소스 재활용이라고보기엔 힘든것이 저짊나무 쪽이랑 화신쪽이랑 일단 비슷하지만 저짊나무쪽이 훨씬 꽃이 야생화처럼 큰 편이다.
그리고 저짊나무 근처에만 피여있고 다른곳에선 안핌.
다음엔 어디해볼지 추천을 받아서 진행하도록 함.
일단 불사자의 거리도 생각보다 넓은데에 반해 나온게 적음.
레벨디자인과 루트가 여러개임에도 일관되게 진행되는 치밀함같은 건 굉장히 놀랐고 만족했지만 발견하지 못한건 의외로 적었다.
+시리스 이벤트의 마지막에서 시리스의 기사가 되고싶다는 요청을 거절하면 시리스는 망자가되어 망자의 구덩이에서 발견된다.
예전 념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기때문에 여기에 담지는 않았음.
솔직히 나도 그 념글보고 처음 안 사실.
현재까지 진행
퇴적지
이루실
아노르 론도
불사자의 거리(현재)
고리의 도시
이곤 걔는 이리나한테 암술 제외한 기적 다 배우면 죽는거 아니었냐
ㄴ데려오고 1개도 구매하지 않은 체로도 용갑주 처치하면 죽은 체 발견되었던 것 같음
나머지 한것들 어디서 볼수잇음
ㄴ개념글에서 '어쩌면 모를'로 검색해보니까 다 나오는거 같다
마차는 뭘 뜻 하는거지? 전편을 안해봐서 모름
저짊나무라고 해서 좀 기분 나쁘지만 넘나 감사
이 시리즈 넘 재밋서
시리스 맛탱이 가는것도 추가해줘
19.16 사진에 조금 나왔는데 나무 가는길에 있는 꽃은 태초의 화로에 있는 꽃이랑 비슷한게 아니라 아예 꽃의 종이 다른 느낌임. 무슨종인지 모르겠어서 뭔뜻인진 모르겟지만...
마차는 아무것도 안 뜻함
9번 15번은 몰랐네
마차얘기 나와서 말인데 마차 근처에 대형몹 있음? 진짜로 2에서 따온거면 대형몹으로 부술 수 있을지도 몰라
아노르 론도 보고싶다
ㄴ아노르 론도 맞음. 깊은 곳의 성당의 경우엔 아예 문까지 보이는 디테일한 건물이,이동해야하는 방향상 맞는 위치에 있다.
불사자의 거리에 저런 거인이 있음? 쟤 그 뭐냐 지크벨트만나는 탑에 있는 거인이랑 다른애임?
마차 그 2편에서 바실리스크들 떡치고 있전 그거 아니냐
저짊나무쪽에 있는 꽃과 화신이 있는 쪽의 꽃이 동일하다는건 고목이 주인공 캐릭터라는걸 암시하는건가..? - dc App
망자의 구덩이를 그래서 움막이라고 했구나 - dc App
짊=부랄
불사자의 거리 안들어가고 용사냥꾼의 갑주 먼저잡은뒤에 이곤만나러가면 살아있던데 정확히 언제죽는거냐 - bc App
ㄴ이곤에게 한마디도 대화를 안걸었을 경우엔 어떠한 경우에서도 사망하지 않음. 이리나를 일단 구해야함(아니면 이곤의 여정이 시작되지 않으므로),시간이 지나 검은 태양이 나타나야함(이곤의 여정이 지속되어 에스트가 바닥남)
망자 나무에 매달린것들 잘보면 쿠크리 랑 같이 매달린 시체 하나 있음 활로 쏴서 루팅 가능 - dc App
고리도시해주어
넘재밌추
저짊나무를 저젊나무라고하지 뭐라고 부르냐? ㅋㅋㅋㅋㅋ
짊
마차에서 이미 짊=부랄나무 인것이 확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