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
참고로 이미지가 굉장히 많고 특정 사건에 대한 트리거를 찾는게 많다보니 쓸데없이 글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이미지가 많아진 관계로 1이나 2에서 스샷을 찍어와 비교한다거나하다보면 사진이 더 많아져 별로일거라 생각했음.
그덕에 몇몇개는 아예 세부적인 사진이 없을거야.
고리의 도시는 그래도 꽤 많은 특징을 찾을 수 있었고 아직 못찾은 것도 많아보임.
1.'왕릉의 파수꾼' 지역의 힌트
수정도마뱀이 보인다.
또한 난쟁이는 낭떨어지로 떨어져 진행하는 것이라 알려줬다. 이를통해 도마뱀을 쫓아 저 곳으로 떨어지는게 맞는 진행이라는 것을 학습가능.
2.법관은 염소를 부른다.
빛나는 용두석을 사용하는 염소인간을 부르는데,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용한 것과는 다르게 더럽게 아프다.
사이드루트가 아닌 직선 루트를 이용하면 부르게된다.
3.앙리와 결혼식에서 사용된 '가약의 검'이 곳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것 이외에도 많다.
4.고리의 도시 수정의 정체는 인간성이었다.
이렇게 곳곳에 자라나있는 것은
저주치를 축적시키는 망자에게서 드랍가능한 보석과 유사하게 생겼으며,
미디르의 몸에 자라난 수정과 일치한다.
후술할 내용으로 미디르가 섭취한 것이 인간성임을 유추해보면 고리의 도시 수정도 인간성이 결정화된 것이다.
5.라프의 말의 의미는 생각보다 직관적이다.
이 말의 의미를 말하는 것인데,
진짜로 눈 앞에 있다.
6.'금기를 찾는 자'의 AI는 다른 암령과 다르다.
비선공 상태를 유지하는데,
흑마녀 세트에 접근하면 호전적이게 변화한다.
이는 이 암령의 정체인 알바와 연관이 있는데, 망자가 되어서도 본능에 가깝게 지키고싶은 것은 남아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7.헤럴드 기사는 서로 분리되어 움직인다.
이 구간에 진입하면 숨기좋은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숨다보면 이렇게 하나가 분리되어 떨어져나온다.
이놈이 시라와 대화중일 때 급습하는 놈이므로 저놈이 저렇게되면 위협없이 대화가 가능하다.
다른 두놈은 순찰도는 위치가 미묘하게 다르기때문에 1대1로 상대하는 것이 가능.
8.설교자가 언급하는 인물
위 사진은 시리스에 관한 언급이다.
이외에도 펠킨(심연의 현자[더미데이터]), 알바와 제리(금기를 찾는 자),이곤과 이리나(신음하는 기사)에 대해 언급한다.
9.고리 시가지에 진입하면 하늘에 어둠이 드리운다.
무슨 이유에선지는 모르겠다.
10.'교회를 지키는 칼날'은 중복입수가 불가하다.
스톰룰러도 이렇게하지 시발놈들
11.용갑주는 플레이어를 제외하곤 피해를 줄 수 없다.
이전 나무위키에서 헤럴드 기사와 싸움을 붙일 수 있다기에 실험해봤다.
명확하게 히트박스에 포함되었지만 설교자에게 피해를주지 못했다.
심지어 헤럴드기사가 등장하는 곳까지는 가려고하지도 않음.
법관이 있는 지역즈음으로하여 다시 되돌아가려한다.
12.미미를 밝은 곳에서 보는 방법
너무 어둡다.
높은 곳으로 올라갔지만 역시 어둡다.
하지만 이곳에 데려다놓으면 밝은 곳에서 보는게 가능한데,
화톳불에서 휴식을 취하지않고(취하면 첫번째 사진에 있는 곳으로 되돌아가버린다.)
바로 왕릉의 파수꾼 화톳불로 뛰어서 이동하면 이렇게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쁘다.
13.'의태'에 대한 설교자의 반응은 많이 다르다.
수정으로 변화하면 다른 몹들과 같다.
움직이면 눈치체지만 가만히 있으면 모르는 정도
그에반해 인간성으로 변화하면 그냥 아무것도 안한 상태보다 훨씬 멀리서도 인지하고 공격한다.
심지어 작은 새끼들도 미친듯이 뛰어와서 공격한다.
설교자가 처먹은건 인간성이 확실한 모양.
14.고리 기사는 고리의 도시에서도 천대당했다.
파괴된 고리기사의 석상은 정말 많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괴되지 않은 것과 파괴된 석상의 수가 비슷할 정도. 하지만 은기사의 석상은 단 하나도 파괴된 것이 없다.
15.라프 이벤트의 다른 결말
처음 마주했을 때는 이런 반응을 보이지만,
몇번이고 비석의 위치를 알려주지못하면 이런 대사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때 '지지 않아.' 라는 대사는 'unbreakable'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인데, '불굴의 패치'가 'unbreakable patches'로 번역되었다.
사진을 찍지는 않았는데 이후 몇회고 더 위치를 알려주지 않고 공동묘지에 진입했다가 다시 찾아가보면 소리를 지르며 자신이 누군지 기억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후에는 망자화되어 플레이어를 공격하게되며 이벤트는 종료.
16.미디르의 불길은 피할 수 있다.
오면
구르면 된다.
바닥에 남아있는 불은 못피하지만 일단 죽지는 않는다.
17.게일의 흔적은 이곳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론 공동묘지의 바른 길을 표시해준 이 망토.
곳곳에 퇴적지와 비슷하게 게일의 흔적이 옅보인다. 다만 사인과 아래를 가르키는 제스쳐는 없다.
18.번개 화살의 생김새
용사냥꾼의 대궁의 외형을 가졌다.
사용한 뒤 발사하지않고 외형을 관찰하면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9.시라는 미디르의 보스룸을 알려준다.
다리에서 추락시킨 뒤에 말을 걸면 된다.
아무것도 가지지않은 기사란,
무기를 들고있지 않은 은기사상을 의미한다.
다른 기사들과는 다르게 환상의 벽인 은기사 석상만이 무기를 가지고있지 않다.
20.교회의 창에대한 시라의 반응
좋아한다.
엄청 좋아한다.
2랭크를 달성하면 더 좋아한다.
트리거는 다양하게 실험해봤지만 '필리아놀의 팔 장식'을 1개 바쳤을 경우로 보인다.
잘못되었을 경우 정정해주면 감사.
21.미디르 보스룸 앞에 놓여진 검은 이미 보았던 검이다.
로스릭 기사의 검이다.
이 검은 암월의 검 마크에도 활용되었으며 고리의 도시에서도 그 검이 확인 될 정도로 로스릭이 과거의 신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다르게 생각하면 하프라이트의 옷이 발견된 곳이므로, 멸망한 우라실 출신으로 보이는 하프라이트가 로스릭과 관련이 있다는 것일지도 모름. 이쪽은 자세히 생각해본 적 없다.
22.시라는 교회의 창을 처치해도 아무런 사실을 모른다.
처치한 뒤에 말을 걸어봐도 여전히 플레이어가 교회의 창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알껍질을 건드리기 좀 미안해서 아직 안건드렸다.
23.고리의 도시엔 익숙한 석상이 있다.
이 석상은
설리번의 보스룸에서도 존재한다.
또한 이 석상의 복장은 그윈돌린의 복장과 굉장히 유사성을 띄고있다.
24.미디르는 생각보다 일찍 만난다.
시라가 혹시 용을 봤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는게 이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땐 이미 미디르를 한번 본 뒤의 시점이므로 눈썰미가 좋았다면 진짜로 미디르를 본 후다.
이곳에서 브레스를 뿜는 다리지역으로 날아서 이동한다.
암령 침입을통해 이곳에서 다리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한번 목격한 경험이 있다.
25.온전한 성창이 남아있다.
올보정 s의 갓갓창이지만 실제로 써볼 수는 없다.
교회의 창 서약증표를 바치는 곳에 2개가 남아있음.
26.미디르가 먹은 것은 인간성이자 인간이다.
미디르의 보스룸에서도 의태를 사용하면 인간성으로 변화한다.
그곳에 있어야 어울리는 것이 인간성이라는 이야기.
바닥은 평범한 돌이 아니라 망자화된 인간의 더미다.
1편에서 인간성이 부족하면 망자가 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미디르가 인간성을 전부 먹어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으로 보임.
27.필리아놀의 알껍질과 유사한 적이 1편에서 등장한다.
저 알껍질에 게다리만 달아놓으면 된다.
그 몹은 많은 양의 인간성을 소실해야 등장하며 처치시 확정적으로 인간성을 떨어뜨린다.
고리의 도시는 다크소울과 연관되어있고, 인간성은 다크소울의 파편이니 분명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리의 도시는 아직 제대로 못찾은게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다분히 든다.
너무 고회차라서 여유롭게 돌아보지도 못했고, 휙휙 넘기면서 뛰어다니느라 시각적으로 확인가능한게 얼마나되는지도 정확히 모름
어쨋든 그래도 뭐가 많은건 변함 없으니 만족스러운 지역인 것은 틀림없다.
다음은 어디할지 추천받음.
현재까지 진행한 곳
퇴적지(1,2)
이루실
아노르 론도
불사자의 거리
고리의 도시(현재)
용인간 소환되는건 첨알앗네 매번감사
개추
나는 현자는 안 딜이라고 생각함 - dc App
혹쉬 지하감옥 가능?
현자 관해서는 안딜인가 펠킨인가 말 많던데
추
알바센세 당신은 대체 8ㅅ8
반지 뜯어가느라고 알바형 나오자 마자 덤비곤 했었는데 로맨티스트한테 몹쓸 짓 해왔던거구나.
갓갓 게일의 흔적 ㄷ
조낸 신기하네
다음 대서고해주세용
이루실과 싸우려던 로스릭성!
펠킨 장비 더미데이터로 존재하는거 보면 아무리 봐도 펠킨. 설명도 펠킨이 더 잘 어울리고
대서고해줘
죄의 도시
펜킬님... 그립읍니다... - dc App
로스릭 직검 나온거는 걍 데이터 우려먹기지 뭐
모음집으로 링크올ㄹ여주면 안돼?
지하감옥 해주세용 - dc App
올보정 s라고? 허미 쉽펄...
올보정 S면 만렙 표기공격력이 어캐되려나 ㄷ
데몬유적 한번 보고싶은뎅
추가 사항으로 필리아놀 교회 앞에는 저짊나무 앞처럼 꽃이 교회 방향으로 부터 펼쳐져 있음...
흑흑 알바센세
펠킨 다크소울2에 나오는애네
로스릭의 높은 벽, 로스릭 성, 고리의 도시에서 발견 가능한 로스릭 기사의 검 아래 깔린 천의 문양은 로스릭 왕가의 문양. 로스릭 기사의 방패 설명에서 확인 가능.
그 고리도시 석상 중간중간에 카아스 닮은거 있는건 사람들 많이 알아서 안올린거?
무연고묘지해주라
그을린 호수 해주라
필리아놀의 알껍질과 유사한 적이 1편에서 등장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였지? 어디서나옴?
헐 vagrant라는 놈이 있었네 태어나서 처음알았다
퇴적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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