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간지나게 제 3의 길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퇴장했는데


정작 제 3의 길이 뭔지는 미야자키도 아무도 몰라서


완전히 퇴장해버림


발가락으로 끄적거려 쓴 날림 스토리라인에 희생당한


짊을 위해 액션-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