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불사자 - 오스카의 사명을 대신 이뤄주기 위해 시작함


저주를 짊어진 자 - 불사의 저주를 깨기위해 시작함


좆의 좆좆 - 각자의 사정이 있어 물러난 장작의 왕들 목따려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