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급격히 피로해지네


특히 방패+곡도+해골발사 하는 애가 제일 싫고

불쓰는 애 옆에 곡도 둘은 좀... 그랬어

요르시카 교회 화톳불 어딘지 몰라서 화톳불까지 가는데 4번 죽었네.. 소울도 한번 잃고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인데... 근데 전체 스토리로 치면 절반 쯤 온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