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 심심하지 말라고
어촌자체가 원래 코스 자식들인지 부하들인지 그쪽애들인데 코스죽고 개판나서 저런식으로 된거같음. 저 자세는 코스의 시체도있고 그의 자식이 있으니 복종한다는 뜻인거같고
코스 권속들이 아닐까 싶은데
가는길 심심하지 말라고
어촌자체가 원래 코스 자식들인지 부하들인지 그쪽애들인데 코스죽고 개판나서 저런식으로 된거같음. 저 자세는 코스의 시체도있고 그의 자식이 있으니 복종한다는 뜻인거같고
코스 권속들이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