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전의 썼던 그 공략의 본편 노가다버전. 전에 글을 대폭 수정했음. DLC와 본편을 분리했어.
간단하게 바로 설명 들어감.
추천시기는 초반~중반정도. 초반에 총패링 연습도 되고 피의유지도 적당히 벌면서 수혈액수은탄 꽉꽉채우기 좋은 곳이다.
획득량 : 수혈액 : 8~11개, 수은탄 : 4~7?개 단, 수혈액은 100%가 아니다.
저 획득량이 먼소린지는 본문과 함께 알아보자.
먼저 야남 시가지 등불 왼쪽 길을 뚫어놨어야 함. 뚫기는 쉬워. 공략몰라도 이리저리 헤매다가 뚫게되는곳이라.. 만약 모르겠으면 새글써서 물어보셈
00:04 몹은 잡아도되고 안잡아도 되는데 잡으면 가끔씩 수혈액이나 수은탄 줌 잡는걸 추천.
잡고나서, 왼쪽으로 가면 수혈액파밍장소이고 오른쪽 건물로 가면 수은탄 파밍 장소임.
먼저 왼쪽으로 가게되면 벽돌을 든 뚱땡이 2명이 있는데 초반에 쟤한테 한두대만 맞아도 빈사인데 2:1은 절대무리야. 하나씩 끌어와서 잡도록 하자.
영상 00:19처럼 하나를 어그로 끌고 총패링으로 죽이면 됨. 패링연습하기 정말 좋아. 처음엔 패링 잘 못하니까 타이밍 잃고 많이 죽을수도 있어.
수혈액도 쓰지말고 그저 총패링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죽으면서 천천히 하다보면 나중엔 눈감고도 쟤네 갖고논다. 총패링으로 마무리 하고
다른 한놈은 쟬 죽이면 거의 자동으로 어그로가 끌리니 역시 총패링으로 죽이자.
체감상은 90%인데 정확한 확률은 모르겠으나 뚱땡이 하나당 수혈액 4개를 뱉어. 10%는 빛나는 동전이라는걸 뱉음. 나오면 기분나쁨 쓸데도없고..
쟤넬 잡고나서 수은탄도 하고싶으면 아까 그 건물로 들어가자. 00:47
들어가면 바로앞에 야남시민 하나가 있는데 얘는 자주 수혈액 3개를 뱉어 그래서 최대 11개가 되는거야. 수은탄 뱉을때도있는데 이건 갯수를 모르겠다. 3개정도 줄듯
얠 잡고나서 어두운쪽으로 들어가면 00:53부분에 왠 할배가 의자에 앉아있는데 비선공 몹이고 100% 수은탄 4개를 줘. 어지간하면 초반에도 한방이야.
이렇게 노가다를 할 수 있어. 뚱땡이들이 생각보다 유지를 많이주는 편이라 초반에 렙업도 좋고 개스코인이나 성직자야수랑 싸우고 수혈액 모자라면 여기서 보충가능.
질문 받음.
참고로 뚱땡이들 동전도 준다.
개-빡
위로가서 멍멍이 두마리 문에 끌고와서 잡으면 안전하게 파밍가능
그런데 멍멍이들도 혈석줄때있음
개빡 ㅠㅠ
근데 돌이켜보면 가장 많은 수혈팩을 주는 곳이 초반구간이라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