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는 진짜 화톳불 하나 발견 할때마다 안도감과 탈력감이 엄청났었는데.
아, 이제 살았다...하는 느낌이 들 정도라서...
화톳불도 많지 않아서 어느정도 진행해야 나올지 가늠이 잘 안되다보니 엄청 긴장하면서 진행했었는데...
3에서는 너무 많아서 조금만 진행해도 나오다보니 1에서처럼 염통이 쫄깃해지는 느낌은 별로 안 나는게 좀 아쉬움.
1에서는 진짜 화톳불 하나 발견 할때마다 안도감과 탈력감이 엄청났었는데.
아, 이제 살았다...하는 느낌이 들 정도라서...
화톳불도 많지 않아서 어느정도 진행해야 나올지 가늠이 잘 안되다보니 엄청 긴장하면서 진행했었는데...
3에서는 너무 많아서 조금만 진행해도 나오다보니 1에서처럼 염통이 쫄깃해지는 느낌은 별로 안 나는게 좀 아쉬움.
그럼 스스로 노 화톳불 플레이를 하면 될 듯
화톳불이 쓸데없이 몰려있어서 별로 - DCW
ㄹㅇ 용사냥꾼갑주 잡고 불켜고 몇미터 가니깐 대서고 화톳불.....왜있나 싶음
무안공항도 아니고....
이루실 지하감옥 같은곳은 1만큼 화톳불 없지않나
그래도 센의고성만큼 화톳불지랄은 없는듯...길뚫기도 헬인데 화톳뷸도 숨겨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