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는 진짜 화톳불 하나 발견 할때마다 안도감과 탈력감이 엄청났었는데.

아, 이제 살았다...하는 느낌이 들 정도라서...

화톳불도 많지 않아서 어느정도 진행해야 나올지 가늠이 잘 안되다보니 엄청 긴장하면서 진행했었는데...

3에서는 너무 많아서 조금만 진행해도 나오다보니 1에서처럼 염통이 쫄깃해지는 느낌은 별로 안 나는게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