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darksouls&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483033bfe6507d2aa7a3ea31ca9d3e2f57b28bb5ccefeb76ddc1ae4161461457e4f38988ee4afb7e07f7a8ab7959af2ee869ea9ede94cb38689fbe73b29bce562e9fa16714d3a8547e518476c

일단 화톳불. 대구 3호선 지하철같이 있음
이만큼 있음 편하긴 한데 이만큼 없어도 상관없지 않나...?싶은...

무기강화 아이템상점? 시작지점에 무슨 주상복합시설마냥 다 모여있음. ㄹㅇ 개편함

특히 무기강화에 대한 접근성이 대단히 높아서 초반부터 강화 막 할수 있음
아무생각없이 꾸준히 주무기 강화하면 보스만났을때 스무번도 안찔렀는데 뒤짐(초회차기준)

지형? 전작들에 비해서 지랄맞았던 지역의 비중이거의없음 오히려 돌아다니다보면 사람사는 곳마냥 사람냄새까지 느껴지는 기분임

근데 이게 전작을 다 깨본 입장에서 쉽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처음하는사람 입장에선 얄짤없이 어려운건지 분간이 안감

일단 왠만한게임 다하는 내동생은 호구군다한테 후장다털리고 두번다시 안하던데 걍 게임 자체가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지랄맞은 게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