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cophorus dennysi
라코포러스 속에서 덩치가 있는 놈
10cm 이상급
얘보다 더 커지는 애들도 물론 있다
중국,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지에 분포
이 날개구리 속들은 잎이나 가지에다
거품 안에 알을 낳는 특징이 있는데
뒷다리로 거품이 있는 분비물을 내뿜는다.
이것은 알을 천적으로부터 보호 및
수분 증발 방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 등 많은 역할을 해줌
wc가 흔한 종이지만 요새 cb도 꽤 보이는 종
이 친구들도 cb가 더 이쁘며 좀 더 푸릇한 발색을 보임
핀셋 피딩도 무난히 되는 종이며
사육장이 커야 잘 키울 수 있다.
최근 cb가 ㅂㅁ으로부터 수입 왔으니 관심 있으면 ㄱㄱ
얘가 청개구리보다 참개구리랑 더 가까운거 실화냐 - 구라야
손에서 뛰면 2미터는 뛸거같아서 무섭다;; 쫄보는 필로메두사가 최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