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원래 칠성이 였는데 오성이 보다 동생인것 같아서 그냥 피타로 바꿨다. 등에 삼각형 점이 있어서 피타고라스에서 이름 따옴)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개굴아련... ㅠ)
(오성이의 체념.. 맴찢...)
(이 모든걸 지켜보는 베고니아 비핀나티피다)
(새우 색깔 개예쁘당)
(얘가 얼굴보기 제일 힘들다..)
피타는 핀셋이나 자율피딩으로만 밥을먹고, 오성이는 디쉬피딩이 된다.
10시에 딱 불꺼지면 바로 밥그릇에서 대기하는게 귀엽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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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자랑 맞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의 마음은 하루에도 여러번 롤로코스터를 치는데.. 유일한 스트레스 탈출구였던 보드게임도 못하니 엄청 힘들더라.
그러다가 우연한 계기로 팔루다리움을 세팅하게 됐는데 이제는 집에만 쳐박혀서 사육장만 쳐다봐도 행복하다.
하루종일 인터넷으로 팔루다에 넣을 식물들 구경하고, 개구리 사진 보고, 이끼 도감들고 등산가고.
한 평생 식물에 관심도 없었는데 이렇게 재밌는건지 몰랐다.
빨리 2호 팔루다리움도 세팅하고 싶다. ㅠ
입양한 사람중 개체에 대한 애정 베스트 bb 보기좋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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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_ _)
보드게임장사해? 난 엄마가 보드게임 선생님임
걍 취미다 ㅋㅋㅋㅋ
우리집에 있는것도 몇개 보이넹 - 딱!딱!딱!이기
크랩이랑 서로 합사 괜찮냐
전혀 문제없더라. 애들 안내려오고 크랩은 안올라가미 마주칠일이 없다
그렇구나 하긴 저렇게 구조물이 많으니 딱히 안내려오긴하겠다
ㅋㅋㅋ 그걸 떠나서 크랩이 팔루다 바닥에 굴파서 은신처 만들어놓는게 더 신경쓰인다. 거기 들어가면 거의 보이지도 않고 나오지도 않아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맨날 엄청 매의눈으로 확인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