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팬튜브 편집자 자기 방송에서 채팅,도네도 치지말라고 한 이후
송재욱도 어느날 갑자기 본인 편집자 두명을 부르더니
이제부터 본인 방송에서 채팅도 치지말라는 엄포를 놓는다.
너무 뜬금없는 발언에 시청자들은 불타오르고 해명을 요구하지만 본인 의지가 아닌지 제대로 된 해명도 못하고 "그냥 채팅치지마" 반복.
결국 정당한 사유를 대지못하고 시청자들에게 논파당한 후 없던일로 하기로 했으나 편집자들은 이미 감정이 상할대로 상하였고
그 중 남자 편집자는 흑화하여 송재욱 제주도 갈때 160만원치 편집수당을 요구하며 법적인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 간 결과, 돈 받고 서로 찢어짐.
참고로 남자 편집자는 흑화하기 전 평소 송재욱에 대한 팬심이 엄청나 집까지 찾아가 방송 세팅 도와주고 바퀴벌레가 들끓는 집을 대신 청소까지 해준 열혈이었다.
갤주와 송재욱이 사적으로 만날때마다 점점 방송컨셉이 이상해지고 정나미가 떨어지는 행보를 보이자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재력을 가진 1등 회장과 그 다음가는 코인투자자 2등 회장도 떠나가 월수입은 반토막이 나버렸다고 한다.
(코인왕김떡락은 진짜 코인망해서 떠났다는 풍월이 돌고있기는 하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