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던 것 중에 잘 들리는 것만 해볼까 싶어서 시작했는데 먼필 분량 독보적임 텍스트로 치니까 더 많아보이는듯
혹시나 볼 머지 있으면 보라고 올린다.. 가독성 개구려서 단락만 대충 나눔 의지박약 머지라 7콘 먼필만 했다..
ㅁㅈㅅ ㅂㅂㅈㅇ
7첫
필: (다른 멤버 소감 후) 네, 진짜 다들 말 잘하네요. (?: 안녕하세요 원필입니다) 김원필입니다. 요번 이제 공연에서 일단은 감사드릴 분들이 너무 많은데, 일단 지금 1층에 자리를 빛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응원소리 짱이었어요. 진짜 너무너무 짱이었고, 제가 이렇게 보면 쩌기 구석까지 하다보면 보기가 힘든데 진짜 오늘 짱이었습니다~ 짱이었어요. 진짜, 2층도 (와아아) 와아 2층도 ?? 안들림 2층 분들도 좌석인데도 불구하고 1층에 못지 않게 재밌게 놀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공연하는 내내 막 흥분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기뻤고, 그리고 우리 요번 공연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해봤는데 특히 제가 기억에 남는 건 우리곡 메들리가, 하면서 되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우리가 곡을 어떻게 해서든 꾸역꾸역 넣으려고, 그래도 좀 신나는 것 모아서 위주로 했는데 기분이 되게 이상했었어요. 아까 성진이형이 말한 것처럼 저번에는 저희 곡이 부족해서, 1년 전에는 저희 곡이 부족해서 커버곡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 야~ (안들림)
그랬고 그리고 또 유닛무대도 형들이 또 힙합.. 랩.. 진짜 엄청나죠. 제형이형 뭐 합주할때도 들어올 때부터 남다르더라구요. 안경도 끼고 (안들림) 진짜 엄청났어요. 요번에 진짜 힙합무대도 준비하면서 고생 많았어요. 진짜 짱이었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의 도운이가 준비를 했었는데 도운이가 진짜로 요번에 보여드리려고 노래를. 약속을 했던 것 같은데 약속을 했었을 거예요 분명히 노래를 들려드리겠다. 근데 이렇게 요번 공연을 통해서 도운이가 노래를 진짜 열심히 정말 열심히 연습해가지고 했는데, 이게 드럼을 치면서 노래하는 게 진짜 어려운 거거든요. 어떤 악기들도 다 어렵지만 드럼을 치면서 노래하는 게 진짜 어려운건데 불구하고 도운이가 진짜 열심히 연습했어요 진짜.. (박수) 앞으로도 도운이가 아마 노래를 많이 보여드릴거예요. 저희.. 예.. 노래할거예요. 제가 이미 말해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여. (방: 아니 애 표정을 한번만 봐주세여 돈: 좋아여ㅎ..) ㅋㅋㅋㅋㅋ
네 되게 편지로도 적었는데 힘든 일도 있었지만, 진짜로 없었다면 저희가 이렇게 많은 곡들을 내지 못했을 거며, 힘이 안나서 진짜 뭐 영감을 못받았을텐데 진짜 항상 저희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지금까지 수많은 곡도 있게 되었고, 저희가 지금 이 곳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진짜로 저희랑 같이 늙어가고..! 인생 재밌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저희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정말 앞으로도 항상 걸어가보자 같이
7막
필: 어떻게 지금 신나긴 신난데, 여기 지금 눈물을 살짝 훔치는? 분이 계세요. 저희가 아까 손편지 쓰고 영상 그거 한 것 때문에 그러는거져? 근데 저희 저거 할 때, 진짜로 저희 진짜 진심을 담았어요. 얼마나 진심으로 했냐면 장난 안치려고 한 사람 한 사람 할 때마다 나갔어요. 같이 있으면 할 수가 없는데 저희 정말 진심을 담아서 했는데, 아주 감동을 받은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저희만 매번 감동을 받았던 것 같아서 요번엔 저희가 감동을 드리고 싶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다음엔 좀 더 저희가 감동을 더 드릴 수 있도록 색다른 걸 한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안에 있는데도 계속 크게 들리더라구요. 이 떼창이.. 장난아니거든요.
(방: 저희 공연장의 또 묘미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같이 불러주지 않으면 사실 저희 데이식스의 곡은 완성되지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다 함께 저희와 합을 맞춰가면서 공연을 즐겨주시니까 저희 데이식스의 공연이 더 빛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마이데이 여러분들 감사하고 네 사랑합니다.)
어제 떼창은 반드시 웃는다였죠. 그리고 오늘이 아까 하이헬로우~ 맞죠?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그리고 오늘 1층도 진짜 대단했지만, 2층도 (와아아) 진짜 미쳐요? 네 미쳐버려요 진짜 그냥 다?? 네 오늘도 2층 어제도 2층, 와 진짜 오늘 짱이었어요. 1,2층 진짜 다 짱이었어요. 정말로. 2층 좌석이라서 되게 놀기 힘들었을텐데 불구하고 굴하지 않더라구요. 봉이 뭐 그냥 ~~ (방: 봉이라뇨 밴드 band~) 아 밴드군요 아 band라서 밴드라구요. 아.. 알겠습니다. 오늘 진짜 재밌게 놀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어쩌다보니까 저의 개인 소감을 이어가고 있는데 제가 먼저 할게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저희에게 항상 감동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저기에 진짜 쓴 글처럼 진짜 저희가 힘든 일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진짜로 마이데이분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지금 이렇게까지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이런 곡들도 못 썼을 거고, 정말로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에게 항상 영감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어.. 저는 (어어~) 아이 그러지 마세요. 하지마세요ㅎ .. 저는 쉽게 안울려고요, 너무 울어서 찾아보면은 (우는 표정) 이런 사진이 되게 많더라구요. 씁 이게 다 근데 12월달에는 진짜 모르겠네.. 아 진짜 마칠 때쯤엔 제가 진짜 없어질 수도 있어요. 제가 진짜 앉아서 흐엉 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진짜로 저희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지금 저희가 8월달 8월을 앞두고 있는데, 벌써 반도 넘었어요. 저희가 에브리데이식스를 한지,, 아쉽죠 저도 아쉬워요. 아직 남아있으니까. 저희 진짜 엄청난 곡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 많이 많이 해주시고, 그리고 올해가 간다 해서 끝이 나는 게 아니니까. 끄자나여. 올해가 간다해서 끝이 아닌데. 근데 어 에브리데이식스라는 걸 통해서 저희도 너무너무 성장을 했었고, 마이데이분들도 더 성장을 하신 것 같아요. 에브리데이식스하면서 마이데이라는 여러분들을 부를 수 있는 애칭이라 해야되나요? 이름이 생겼고, 떼창 실력도 뭐 나날이 두말 할 것 없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저희 회사 식구 분들도 저희를 위해서 진짜 너무너무 열심히 일해주시고 계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무너무 항상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희 공연팀 예 형들 누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매니저형도 정말 수고 많으세요. 정말 무거운 악기 같이 들면서, 어 저희 장난꾸러긴데. 진짜 장난꾸러기거든요 저희. 장난 되게 많은데 감사하고, 어 진짜 감사한 분들 너무너무 많은데, 아 진짜 떼창을 하면서 있는 모습들을 보면은 너무너무 예뻐요. 정말로. 옛날에도 말했지만 너무너무 예쁘고, 좀 안다쳤으면 좋겠어요. 조금 걱정이 돼요. 발 밟힐까봐. 발 밟으면 어떻게 해요? 막 신나게~~ 할 수 있잖아요. 이게 조심하려고 해도 발 밟히는거 모르니까 다들 안전하게 무사히 좋은 추억 만들고 집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ㅅㄱㅅㄹ
다음에 각잡고 한 번 해야할 듯 투머치토커 분량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머지야 고생했다
소감같은건 개념가도 될듯???ㄱㅊ
와 먼필ㅋㅋㅋㅋㅋㅋㅋ수고했다 머지야 ㄱㅅㄱㅅ
와 머지야 수고했다 먼필 분량 미쳤네ㅋㅋㅋㅋㅋ잘 읽고감
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ㄱㅅㄹ
먼필 ㄹㅇ티엠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도 오늘 도전했다가 중도포기했는데 진짜 ㅋㅋㅋㅋ 들을때는 재밌게 들어서 술술 들었는데 막상 텍스트로 쳐보면 ㄹㅇ 손가락 아작날거같음
ㄱㅅㄱㅅ
ㅇㄱㄹ 이거 개념가도 ㄱㅊ음?? 그럼 제목 수정할게
ㅇㅇ ㄱㅊㄱㅊ
아 먼필 존나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
먼필 존나 커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소감 말할때 맨날 관객들 안좋아할까봐 짧게 줄여서 말하던데 나중에 각 잡고 하고 싶은 말 다 해봤으면 좋겠다 과연 몇분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