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이든 아티스트든 자기들끼리 먼저 다 입맞춰두고, 팬들한테는 (좋게말해서)서프라이즈 공개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ㅋㅋ
언제까지 팬들은 항상 완성된 결과물만 봐야됨??? 그것도 기사로 알거나 찌라시로 떠돌아다니는 거ㅋㅋㅋ... 공식계정은 매번 느려.
이게 반복되니까 계속 팬들입장에선 뒷북만 치는, 팬들만 따로노는 느낌ㅋㅋㅋ
계속 같이 함께 걸어가자고 한 거 아니었나...???
뭐 콘텐츠를 제작해도, 스케줄을 하게돼도 항상 팬들은 뒷전임.
팬들은 매번 완성된 결과물만 보고, 나중에 뭐 그걸 위한 중간 준비과정이나 멤버들 재밌는 사소한 썰들 이런 거는 공유 1도 안해줌ㅋㅋㅋ...
이것저것 공유를 못하는 건 회사탓인지 아티스트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평데평마, 같이 걸어가자며 이젠 슬픔도 기쁨도 공유 안하는... 걍 진짜 비즈니스 관계 같음... 공식스케줄 잡혔을 때만 연락하지ㅋㅋㅋㅋㅋ
진짜 일상생활 하면서 팬들이랑 소소한 일상 공유하는 건 그나마 쳐줘야 1명 뿐인듯;;
아니 현생 살면서 인스타 하나, 트위터 하나, 버블 하나 암거나 올려주는 게 그렇게 어렵나???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친구한테 카톡 하나 보낼 때 버블도 하나 걍 보내는 게 얼마나 어렵다고;;;
아님 인스타도 ㄱㅊ고 브이앱도 ㄱㅊ고(보이스온리도 있는데)
갓반인 계정도 아닌데 피드 감성 맞출 필요도 없고ㅋㅋㅋ 걍 중구난방이어도 자주 올리는 걸 팬들은 더 좋아할듯
코세글자 전에는 에데식 매달 브이앱이나, 월투+브이앱 등등이나 공연 온 팬들한테라도 공연에서 얘기하면서 이런 중간 과정이 그나마 이루어져서 괜찮았는데;
이젠 공연도 못하니까 공연이 아닌 다른 루트로라도 이것저것 중간 과정을 공유해줘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근데 뭐 코세글자 전이나 후나 달라진 건 1도 없음 공연은 없어졌는데 말야ㅋㅋㅋ
아직 정신 못차린 것 같음.
언제까지 팬들이 예전 컨텐츠 우려먹으면서 덕질할 거라고 생각함???
커뮤에서도 갓 입덕한 팬들이 볼 게 없으니까 에데식 브이앱 재탕하는 것 보고 맘이 아프더라 ㅅㅂ;
데식이나 스탭들이나 팬들 왕따시키기 제일 잘함ㅋㅋ 지들 음방활동하면서 스탭이랑 한 어몽어스가 제일 재밌었다고 땡스투 팬들한테만 하는 얘기 아니라고 대놓고 말하는 수준ㅋㅋㅋ
돈 많이 벌어서 배부르시다잖아. 그냥 돈 벌 때만 와서 찾는게 마이데이고 호구데이임. 카톡하나 보낼 시간에 버블 한마디라도 남기겠다. 그리고 버블만 안하는 거라면 이렇게 화도 안나지 ㅋㅋㅋㅋㅋ 팬이랑 이랗게 선 긋는데 뭔 평생 마이데이? 그냥 평생 돈줄 찾는 거지
나좋자고 시작한 덕질이 왜이렇게 스트레스인지 요즘 그냥 너무 허탈함 ..근데 이 글도 지워질걸 이 갤은 무조건 칭찬만 해야하나봐
병신들 지랄하네 니들 남자친구도 아니고 보이지 않는 선은 지켜라
타돌 하는만큼만 해달라는데 그게 남자친구까지 갈 얘긴가?? 애인 말고 친구 정도로만 해줘도 되겠다
ㅋㅋㅋㅋㅋㅋ 여친이 아니라 당일통보하고 돈 필요 할때나 찾아오는 거였구나 !
직원 고객사이에서도 당일통보는 안함ㅋㅋㅋㅋ으이구ㅉ
뭐 한게 있어야 공유를 하지 너가 생각하는 지금 공유할 포인트가 뭔데?
당장 크게 생각 나는 거는 좀비 때도 뭐 찍어놨다고 했고, 영원 촬영 비하인드 이런 거나, 글루온 앨범 작업 비하인드, 언더톤즈 촬영 현장 이런 것만 찍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네. 사소한 것도 중간중간 뒷북으로 안 게 많은 느낌이지만 다 생각이 안나네
좀비는 회사가 안푸는거고(공연 때 생각해서 간보고 있다고 생각함) 영원 촬영 비하인드는 레가 인스타에 올려주잖아. 글로온 앨범 작업 비하인드? 이건 라디오나 브이앱에서 충분히 해줬다고 생각하는게? 언더톤즈는 큐앤에이 영상 있고 방쩨필 브이앱보니까 뭐가 있긴한건데 아직 그 회사에서 안푼거고. 그리고 모든 일을 멤버 입 통해서 들어야돼?
언냐는 그냥 쪽쪽 빨아라 매 맞는 애미가 따로 없네
회사가 언론통해서 내보내는 소식일 수도 있는건데 왜 다 뒷북쳐서 듣는다고 생각해? 무조건 공계에 올린 것만 아 회사가 우리 생각해서 올리는구나~이렇게 생각하는거야?
본문에도 썼다시피 회사랑 아티스트 둘 다 답답하다는 얘기임. 모든 일을 멤버 통해서 듣지 않아도 되지만 회사가 안알려주니, 멤버들이라도 팬들한테 알려줬으면 싶은 맘. 그리고 아티스트도 짬밥 찰만큼 찼는데 회사에 자기 의견 어필할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케줄 관련 소통 뿐만 아니라 일상&안부 얘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있고
하다못해 팬들한테 밥 먹었냐, 지금 뭐하냐, 오늘은 악기 연습을 했다. 이런 건 자주 올 수 있는 얘기 아닌가ㅋㅋㅋㅋ 그것만 해줘도 팬들이 알아서 얘기 이어나갈텐데
그니까 너가 듣고 싶은 이야기들이 정확하게 뭔데 매일매일 하루하루 나 오늘 뭐했다고 다 알려줘야돼? 일상 안부가 어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거야?
버블은 돈까지 받아먹으면서 안하는게 제일 어이없음
지들도 지금 만족하니까 이러는거겠지 머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탈덕이 답임
돈은 벌고 싶고 팬썹은 안하겠다는 심보지
전에는 뭐 셋팅 안된 모습은 보여주기 싫어하나보네 이런걸로 위안 삼았는데 이젠 솔직히 모르겠음ㅋㅋ 그냥 하기 싫었던 건데 팬들 스스로 정신승리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셋팅 안된 모습 보여주기 싫어하는 것도 맞고 또 그럼 셋팅 하면 되는데 그 정도로 하고싶은건 아니고ㅋㅋㅋㅋㅋ 둘 다 맞음
비하인드 뭐 이런건 회사가 준비 안하면 갤주들이 하기 어려운 거니까 회사탓 할 수 있지만 에센에스는 걍 본인이 귀찮은 거 아닌가... 맨날 밥이니 날씨니 이런 글 하나만 보내줘도 다들 좋아라 할텐데ㅋㅋㅋ
겜방 빠꾸 먹은거보면 그런거 왜 못하는지 알텐데 ㅋㅋ
버블도 못하게하나 소속사가?
그러니까ㅋㅋㅋ비밀리에 같은 컨텐츠 나왔을때 제일 좋아했으면서....
소통문제는 에데식때부터 공백기 있을때마다 꾸준히 말 나왔던 문제고.. 같이 덕질하던 팬들 하나 둘 떠나가는거 보면 씁쓸하긴 함.
솔직히 버블도 잘 안올거 알고있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음ㅋㅋ 코세글자 전엔 공현이나 대면팬싸, 미팬같은걸로 그나마 소통했다면 이제는 아예 단절된 느낌이고ㅋㅋㅋㅋㅋㅋ 또 공현 못하니 갤주들도 다른 일 해야하는거 백번 이해하지만 이거저거 다 씁쓸하고 답답해
어느정도는 공감함 근데 보면 맨날 스제가 이거 안 돼 저거 안 돼 하면서 올려주는 컨텐츠는 없음 이건 팩트야 솔직히ㅋㅋㅋㅋ 활중인 멤버가 있어서 조심스러우면 일단 그 상태부터 확실히 정리하고 3명이든 4명이든 뭔가 기획하고 끌고나가는게 있어야되는데 존나 활동기 아니면 항상 손 놓고 있더라 제발 일좀해 진짜 언제까지 옛떡밥 우려먹어 군백기도 시작했는데 경각심좀 가져
뭐 대단한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멤버 전체 나오는 브이앱이라도 한번 했으면 이정도까지 안터졌지. 더 나아가 언더톤즈 광고로 모인게 아닌 편하게 찍은 다섯명 사진 한장이라도 올라온적 있나?ㅋㅋㅋ
일반인 친구여도 당일날 나지금훈련소가는길ㅋ 이러면 어이털리는데 아이돌이 그것도 일년 가까이 활중하고 팬들이 완전체 얼마나 기다렸는지 다알면서 완전체 브이앱 한번 안켜고 그렇게 갔다는게 좀 실망스러워 다 너희를 위해서 이런거다라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