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왚은 원래 앨범에 Intro곡 따로 수록 안하니까 상관없긴한데
타돌 앨범이었으면 1번트랙에 오프닝 인트로 곡으로 넣었을 법한 느낌임.. 제목도 Welcome to the Show여서 2번 트랙 찐타이틀곡 나오기 전에 ‘우리들의 쇼에 온 걸 환영해’하면서 문여는 느낌이 강함
그리고 지금 예뻤어 한페될 역주행으로 약간 갤주 이미지가 한국어 제목+한국어 가사+2~3세대 향수 감성으로 정체성이 잡혀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노래퀄리티를 떠나서 제목이 너무 앨범 Intro 수록곡 같음.. 솔직히 나는 가사충이라 HAPPY 악개이긴 한데 HAPPY도 마찬가지로 제목이 이미 타돌 수록곡에서 너무 많이 소비된 단어여서 너무 무난하고 한국어제목 사랑테마 4곡 중에 타이틀이 있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3월에 사주라 그너사몰 같은 발라드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슛미 노선 타서 뇌or나슬엔이 타이틀이었으면 예뻤어랑 한페될만 아는 머글들한테 밝은 컨셉이 아니라 너무 낯설거 같고 솔직히 마데 입장에선 다 다른 느낌으로 골고루 좋아서 환장하긴 하는데 대중까지 만족시킬 타이틀감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느껴진 앨범..
마이데이 취향 꽉꽉 채워넣어줘서 참 좋지만 일단 이번 갤주 타이틀이 대중적으로 흥했으면 하는게 제일 큰 바람인데 아쉽다,,,
타돌 앨범이었으면 1번트랙에 오프닝 인트로 곡으로 넣었을 법한 느낌임.. 제목도 Welcome to the Show여서 2번 트랙 찐타이틀곡 나오기 전에 ‘우리들의 쇼에 온 걸 환영해’하면서 문여는 느낌이 강함
그리고 지금 예뻤어 한페될 역주행으로 약간 갤주 이미지가 한국어 제목+한국어 가사+2~3세대 향수 감성으로 정체성이 잡혀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노래퀄리티를 떠나서 제목이 너무 앨범 Intro 수록곡 같음.. 솔직히 나는 가사충이라 HAPPY 악개이긴 한데 HAPPY도 마찬가지로 제목이 이미 타돌 수록곡에서 너무 많이 소비된 단어여서 너무 무난하고 한국어제목 사랑테마 4곡 중에 타이틀이 있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3월에 사주라 그너사몰 같은 발라드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슛미 노선 타서 뇌or나슬엔이 타이틀이었으면 예뻤어랑 한페될만 아는 머글들한테 밝은 컨셉이 아니라 너무 낯설거 같고 솔직히 마데 입장에선 다 다른 느낌으로 골고루 좋아서 환장하긴 하는데 대중까지 만족시킬 타이틀감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느껴진 앨범..
마이데이 취향 꽉꽉 채워넣어줘서 참 좋지만 일단 이번 갤주 타이틀이 대중적으로 흥했으면 하는게 제일 큰 바람인데 아쉽다,,,
개소리를 열줄 이상 질질 늘려서 쓰는 것도 능력임 ㅊㅋㅊㅋ
니 말 하나도 안받지만 성의를 봐서 댓단다. 대중 취향 고려한 심사숙고한 곡 쓰려면 시간이 더 들텐데 컴백 늦어지면 그건 그거대로 마이너스인거 모르냐 그리고 고민을 하면 데식이 너보다 더 했지 덜 했을까 괜히 마플 달리지 말고 좀 즐겨
개소리를 주절주절 니가 평론가냐
닥쳐좀 - dc App
지금 순위는 대중들이 전곡 듣기때문에 나오는것임. 음악들을때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깊이 생각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