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
너무나 감격스러워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줘서 고마워

(Jae)
나와 맞이하는 미래가
위태로울지도 몰라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

(성진)
그래도
내 손
놓지 않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원필)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성진)
알아 너의 결정이
쉽지 않았을 거야
후회 없게 하는 건
이제 나의 몫이야

(영케이)
끝까지
같이
함께 가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Jae)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원필)
막이 내릴 그날에도
그때도 네 손 꼭 잡은 채

(영케이)
너라서 행복했다고
서로가 말할 수 있도록

(Jae)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성진)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며 서 있을게

성진, 영케이의 파워보컬로 싸비 터트리고
원필, 제형이 감싸주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