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팬즈글도 그렇고 어휘력이 남달라


마이데이분들이 되게 많이 와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음악의 힘이 더 실린 것도 사실인 거 같아요
처음 이 문화를 즐기고 계신 분들도 분명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거리낌 없이 동화될 수 있게끔
그들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듯한 느낌
우리 마이데이는 진짜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저희는 음악을 행할 뿐 그런 역할을 할 순 없잖아요
근데 그들이 '이렇게 노는 겁니다!'라는 걸 솔선수범해서 보여주니까 다들 그 분위기에 동화돼서
너무 멋있는 공연들의 연속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