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지금 호텔방에 누워서 쓰는중
원래 알고있던 가수는 맞음
i loved you, 예뻤어, 파끝곳 정도를 알고있었지
근데 이번에 웰투쇼 나왔을때 유튜브 hup인가? 이 영상을 봤다가 영케이가 너무 잘생겨서;; 유튜브에 이번에 올라온 라이브영상들 죄다 찾아봤던것같음
hup은 진심 30번은 더본듯
그러고 그때쯤 벚꽃콘을 했고 공연이 가보고 싶었지만 바빠서 콘서트나 축제 전부 못갔었음 그러다 이제야 시간이 나서!!
서울에서 하는 공연들 하나도 못가고 ㅋ 부산까지 와서 공연을 보게 됨 ;;
어썸 이후로 공연스케줄이 안떠서 난 여길 무조건 와야했음
공연후기는 일단
데이식스가 말했는데 이렇게 작은 공연장에서 한게 최근에는 없었다했거든 그래서 그런건지 팬들이 외치는 소리들이 작은 공간에서 한데 모여서 엄청 크게 들렸던것 같다
나는 이게 너무 신기했음
나도 뭐 데이식스가 좋아서 보러 간거긴 하지만
먼가 이상하게 데이식스랑 마이데이 사이에 내가 끼지 못하고 겉도는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
떼창 가이드를 보긴 했는데 나는 웰컴투더쇼 예뻤어 한페될 외에는 따라하지 못했거든 (베스트파트같은건 눈치껏 따라하긴 함)
심지어 내가 응원봉이 없으니 뭘흔들었겟냐.. 대충 몸이나 흔들었지....
원필이가 마이데이 아닌분 계시냐고 하면서 나갈땐 마이데이가 될거라고 했는데 대충 맞는듯..
아무튼 라이브 후기는 악기소리가 쩌렁쩌렁 가슴을 꿍꿍 울렸다
영케이 노래를 제일 좋아했는데 역시는 역시다
성진 목소리는 가끔 너무 끓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때론 있었는데 실제로 들으니까 진짜 전혀 그렇지않다 개잘한다..
원필이 보컬이 셋중에 젤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성량 겁나 크고 단단하다
그리고 실물이 제일 잘생긴듯.
그리고 도운이는 그냥 좋음
드럼 마쉿게침 ㅋ
그리고 뭔가..개힘들었다 분명 좌석이었는데..
첫곡인가 하고 일으켜 세우더니 앉으란 말도 안하고..
사진찍을때 잠깐 앉히더니 다음 곡 시작할때 도로 일어나랜다...씹ㅋㅋ 개힘드네 ㅋㅋ
호텔 오는 버스도 40분동안 서서 왔더니 다리 개터질거같음.
아무튼 즐거웠고
최종 입덕 완료함 담콘서트하면 무조건 갈예정임
입덕겨콴 오프 점점 가게되면 낄 수 있음 마데워치 꼭 사구 ㄹㅇ재미 백배임 담콘서트에서바
겨콴 ㅋㅋ 갤에 쌈닭 많으니까 상처받지말고 볍신들 무시하고 머리풀고 같이 달리자!!!
환영해 여기 어그로는 대충 무시하고 같이 놀자
워치 사자✊
지난 벚꽃콘 잊을수가 없다
겨콴겨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