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이가 영케만 언팔한거 팬이지만 좀 별로라고 생각했음
이유가 뭐던 언팔하면 팬들 난리 날거 알면서도 언팔한게 박제형 답다 싶으면서도 참 생각이 어리네 하는 한심한 생각도 들었음

근데 영케이는 같이 언팔하지도 않고 오히려 제이생일때 익명에게 생일축하해주고 LA 공연 가서도 마치 5명이 함께 단체 인사하는 것 같은 모션을 취해줬음
물론 생일축하고 단체인사고 이런거 아무 생각없이 했는데 내가 망상 돌린 걸수도 있겠지만 영케이도 제이가 언팔한거 분명 알건데 기분 나쁠만 한데도 언팔 안하고 있는거는 팩트니까 그것만이리도 참 어른스럽고 고맙다는 생각이 듬

어찌보면 생각이 어린 제이를 이해해주고 오히려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서 영케이한테 요즘들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