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리드사운드 없이도 담백하게 가다가 팡 터뜨리는 훅이 

데이식스의 쪼였는데


지금은 온갖 사운드를 잡다하게 꽉꽉낑겨넣어서 

노래가 입체적이지가 않고 계속 평탄함 


톡 쏘는 변주의 맛도 없고 뻔히 예상가는 흐름이라서 

두 세번 찾게되진 않음




반박시 니말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