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활중했는데 기존팬들은 성진만 옹호하고 유입 붙어서 / 성진이 재계약 안하고 제이 데려올 거라고 희망회로 돌렸는데 제왑이랑 재계약해서 / 데이식스 음색 멤버라서 / 유일한 기타멤 됐다고
활동 당시 제이가 자기 노랜 잘 채택 안된다고 말해서 애초에 은은한 열폭이 깔려있었음 / <유툽도 저는 온간욕 다 먹어가면서 눈치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사람을이 좋게보지않다"> + 제이가 영케이 언팔하면서 지령이라도 받은 듯 한 처먹어서 주적됨 / 데이식스를 알리기위해 노력했다는 누구의 개인의견과 달리 멤버들과 기존팬이 영케이만 인정해서 / 실제로 그때 활동으로 유입 끌고와서 / 제이 나가고 영어멤 캐릭터 가져가서 / 누구랑 달리 고음 탄탄함 등 베이직한 걸로 빨려서 걍 다 반대되는 거에 미쳤음 = 영케이 팬들이 말하는거 주어 갈아끼우면서 제이 이미지로 써먹음ㅠ
원필이 착하다고 소문나서 제이 팬들한테 걍 만만하게 발 뻗고 누울자리 같은 멤버였음 풉 / 포타 속 제이로 허상빠질 해야되는데 원필이가 이기적인 사람 싫다고 말해서 뒤통수 맞았대 + 연락 안하는거 확정받고 죽은 호모 불알이나 만져야됨 / 근데 원필이 다른 호모들은 부흥해서 / 제필 관계성 노잼이라고 하면 빙글 제필 포타 노잼이라고 하면 대리빙글 그저 호모에 죽고 호모에 사심 자기가 좋아하는 제이는 그 포타의 환상에만 존재하니까
활동 때부터 안 친했던 거 티나서 별 관심없었음 / 이와중에 제이가 도운 언팔을 했다 팔을 했다 갈아끼우는데도 도운이 반응없음 / 제이는 밴드 활동 안하는 거에 한 처먹었는데 도운이 밴드의 중심이라 눈엣가시임 드럼 빨리 내보내서 밴드 와해시켜야 됨 / 밴드 단어만 봐도 발작남
데이식스 멤버들이 자기들끼리 우는 것도 발작 버튼이라 울지말라고 빼액댐ㅜㅜ 팬들은 오히려 좋은데ㅋ 고척하트 밈 생겼는데ㅋㅋ 같이 못 웃는 거 어떤 개줌이지ㅋㅋㅋ
정리 개잘했다
앙딱정 ㄱㅅ
손절 치면 원필이 같은 애가 제일 무서운걸 모르나?
에휴....
고생했다 데식이들
http://cm0002302cm.btlyi.com/?/etc/evt_calendar_2025.php AV배우 화보달력 올해도 공짜로 뿌림 ㄱㄱ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