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줌 감성이랑 비슷하긔 뽕찬 감성으로 새끼한테 자아 대입하면서 그 누구보다 잘난 내 새끼에 심취해 계시는ㅠㅠ 근데 뿡은 국뽕 맞을만한 실체라도 있지 롸노는 도대체 왜...요트 갠적으로 하지 말라는 말에 시샘하는 불편러들이라고 하는 거 보고 자아가 끝도 없이 비대하구나 느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