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치 까고 '그런 애들'이랑 말 섞지말고 떡밥이나 달라고 애썼던 건데 개밥쿤 여전히 애미들 마음 몰라주고 기어코 공포의 주둥이 시전하셨구나ㅜㅜ

아드리맘들 제이한테는 워딩 세게 못하고(풉) 더 단호하게 아들 단속 못한 탓이지 누굴 탓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