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팬인데 캐롤에 대한 이해가 이정도로 없을줄은..맨날 부르던 스타일로 언제까지 승부볼지 궁금함 음낮추고 리듬감있고 더 낙긋하게 불렀어도 밤에 듣기 좋았을듯 물론 그래도 데식은 사랑하지만 언젠가 변주를 좀 줘야한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