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부산역은 60년대이후에 지어진 곳 구역사는 러시아영사관인근이고 선로도 달랐다함 지금 여객터미널있는 1부두 바로 옆이 부산역이었노 저 1부두는 일본군이랑 수탈물자가 저기로 들어오고 나간 침략수탈의 거점이고, 백수십만 유엔군을 들여온 나라를구한 항구이기도 하다이기 1부두. 북항 1~4부두까지가 당시 부산항이었음 영도도 낭낭하게 보이긩 부산역사에서 보이는 영도는 산허리까지 아파트가 들어서서 간질간질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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