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박물관임.
함안에 공룡♡ 발자국화석도있더라 떼어다가 옮겨놨음
가야토기모양의 무언가
이제 함안땅에있던 아라가야에대해 알아보자
창원한테 공격당함ㅋㅋ
광개토왕릉비에도 나온다
말이산고분군은 우리말 머리에서 나온이름으로 보임
원래 몇년전엔 도항말산리 고분군으로 불렸는데
이름찾아준다고 말이산으로 바꾼듯
돌에 성혈을 파는 신앙. 조선시대까지 전시대적인 행위였음
커피잔같은 토기들
여기박물관의 가장 걸작유물임.
당대부터 무덤 덮개돌에 별자리를 새긴 가야인들임ㄷ
고구려를 제외하면 처음있는 사례로 아주 희귀한 유물이 되겠음. 다른말로하면 북한제외 대한민국 땅엔 아직 단하나뿐인 것
가야토기가 새모양이 많은이유.
김해의 마스코트인 토덕이도 토기+덕(오리)에서 나온 캐릭터기도 함
아라가야만의 특이한 무늬인 불꽃무늬인데
사진이 불꽃문양같이 찍힌 멋진게있노
연꽃잎?
함안에선 가야시대 연꽃을 실제로 볼수있음
저 문양이 불꽃임
함안에선 고려시대 연꽃씨가 발견이돼갖고
무려 싹틔우는데 성공함. 지금홍련은 아마 짱깨쪽에서 건너온 물건일건데
아라홍련이 훨씬이쁘지않냐
이거 지금 연못에많이심겨져있어서 꽃피면 다저거임
함안에 요즘핫한 낙화놀이
뒤편에 바로 고분전시관이있다
안가본곳이 더많노
요즘 틈나면 이거찍으러다님. 기념품주거든
스탬프투어가 은근재밌더라 동기부여도 되고.
시군지자체에서 찾아둔 관광코스가 은근히 진짜 알참.
요건 국내유일 무덤천문도
나오니까 날이 급 어둡더라
꽃뱀도 있고
일제틱한 비석도있고
축협가봤는데 진짜 수박팔더라ㅋㅋ
이거 안에 황금색노오란 수박인데 맛있음
글고 충의공원쪽으로 마지막으로 다녀옴
한국전기념비랑
함안출신의 고려명장 이방실장군
참고로 함안은 신라때부터 이름이 함안임
20만 홍건적을 물리친 명장이심
가방에 수박도 잘있고
함안 충혼탑도 다녀옴
그옆엔 가야시대 큰건물터가 있음
새로가는지역은 되기만하면 충혼탑을 다 참배하고오는데
여기도 그지역 호국영령 이름이 다 빼곡히 적혔더라
나오는길 사진이 잘찍혔음
6시간도 안되는 짧은 여정이었는데도 한게 참 많은 느낌.
다음엔 함안동부의 입곡이나 대산면에 놀러가봐야겠음
글고수박ㅈㄴ맛있더라
굿굿 함안수박☆☆☆☆ - dc App
굿굿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