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따라 가로수가 벚꽃이라 성주동서 진해 경화동으로 넘어가는 길이 온통이뻤다
이날은 경화장날이었음 3,8장.
경화장은 벚꽃장이라는 아이덴티티가있음
가로수가 벚꽃이고
벚꽃명소 경화역 바로밑이거든
붐비는 시장은 늘 내 활기의 동력이 됨
진해경화장 제일의 국밥집 40년할매국밥
여긴 수구레를 넣어주는 선지국밥이 최고임
이날은 엄청나게 대기줄이랑 손님이 많더라
밖의 노상테이블들은 보통사람이 텅비는데
이날은 만석.
이게진짜 맛있다
경화장은 또 진해선 철길이 바로 지나는 곳임
여기 어묵집이 ㅈㄴ맛있음
늘 술도 함께
기운충전 잘하고왔었다
간김에 경화역도 보고
와따 막샷~^☆☆ - dc App
개추 ʕ´• ᴥ•`ʔ
나도 국빱,,, - dc App
무순국밥좋아함? ʕ´• ᴥ•`ʔ
@밤은짧고목표는멀다 경상도 돼지국밥을 젤 좋아해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