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둔김에 일본은 지겹고 내일로 끊어서 맛집여행이나 하려고 하는데
그냥 근처에 있으면 먹을만하다 이런거 말고 시간내고 찾아가서 먹을만한 가치가 있다 요런집들
조건이 있다면 뚜벅이라서 대중교통 접근성 좋은곳..
딱히 음식을 가리진 않고 가격도 안봄
아 그리고 부산있을때 바닷가 근처에 숙소잡고 회 배터지게 먹고싶은데 싸고 괜찮은 회 포장할만한곳도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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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있다면 뚜벅이라서 대중교통 접근성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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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병영동 막창골목. 여긴 막창도 막창인데 서비스로 나오는 칼국수가 의외로 맛있음. 난 호계동에 '남도막창' 체인점으로 먼저 경험해보고 본점이 있는 병영동까지 가서 또 먹어봤는데, 칼국수까지 먹는다 쳤을때 막창 양도 적당히 많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태화강역이나 울산터미널에서 가는 버스가 있었던거로 기억해. - dc App
햐 어케 서울사람이 호계 병영까지 아노 ʕ´• ᴥ•`ʔ
버스는많긔 ʕ´• ᴥ•`ʔ
접수
흠 회? ʕ´• ᴥ•`ʔ
그정도까지나?인곳은 잘없는데 내개인적으로 사랑하는곳들은 경주에 우일식당이나 부산에 할매재첩국 공원칼국수 합천일류돼지국밥이런곳들ㅇㅇ ʕ´• ᴥ•`ʔ
우일식당은 가본곳이라 넘기고 나머진 참고할게요 ㄳㄳ
이걸가봤노 ʕ´• ᴥ•`ʔ
더있긴한데 뭐 주제없나 ʕ´• ᴥ•`ʔ
오이 안먹는거 빼곤 모든걸 흡수할수 있어서.. 특이사항이 그냥 회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냥 퀄리티보단 싸고 양많은 회도 찾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