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 러시아인이 많은만큼 중앙아마트도있다
여기 들어오니까 애들 학교마치고 들어오는데
다 러시아어쓰더라ㅋㅋ
그길로 골목을 따라가면 수로왕릉이다
여기만 갑자기 한국인뿐이다.
여기가 앞의 박물관과 수로왕비릉에 이이 세번째 스탬프찍는곳임.
여기랑 수로왕비릉, 박물관 3군데엔 국가유산청이 진행하는 국가유산스탬프도 있어서 하나 챙겼음
본인은 김해김씨가 아니라서 별감흥이없노
김해김씨라고 단체로 이름표걸고 술 잔뜩취해서 온 노인네들있긴하더라 시끄러워서 욕해줌
보다가 청동비가 있다길래 궁금해서 찾기로함
어딨노
정원 여기도이쁘네
남도에 시조왕들 왕릉 지역들은 경주도 그렇고 모두 후대에도 정원이 보존이 좀 된듯. 경주 오릉같이
청동비석찾았음 1936년이니 어리네
근데 청동비 자체가 희귀한데다 징발피해 숨겨졌다 돌아온 보물같은 스토리가 있어서 끌린다
다음행선지는 민속박물관. 여기도 스탬프가 하나있다
은근 작은규모에비해 전시가 알참.
민속박물관 다음으로 한옥체험관도 바로앞인데
들어가다가 정원이 이뻐서 놀람.
체험관에 딸린 카페더라
여기도 스탬프코스인데
사실 숙박시설임ㅋ
굿즈샵있는데 토덕이 여기도 천지임
고양이
온통 토덕이
이게 한옥체험관 숙박요금표인데 나름 괜찮은듯?
토덕이 귀욥다 ㅎㅎ - (๑¯ ³¯๑)
굿즈많이모아둠ㅋ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