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해운대 잠깐 가본거 말고는 부산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아내도 부산에 한번도 안가봤다 해서 다음주 주말에 가볼까 합니다
뭐가 있는지 뭘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서울보다 더 덥지않을까도 걱정입니다
차타고 다닐거고 뭘하든 뭘먹든 상관없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8월 15일(금) 점심쯤 도착해서 8월 17일(일) 점심쯤 떠날 예정입니다
너무 짧은지 긴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어렸을때 해운대 잠깐 가본거 말고는 부산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아내도 부산에 한번도 안가봤다 해서 다음주 주말에 가볼까 합니다
뭐가 있는지 뭘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서울보다 더 덥지않을까도 걱정입니다
차타고 다닐거고 뭘하든 뭘먹든 상관없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8월 15일(금) 점심쯤 도착해서 8월 17일(일) 점심쯤 떠날 예정입니다
너무 짧은지 긴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서울이 부산보다 더 덥고 금요일날 점심에 해동용궁사 저녁되기전에 해운대 구경하고 블루라인타든지 아님 걸어서 해월 전망대가서 밑에 유리로 뚫린거 구경 (블루라인쪽은 해지기전에 노을 보러 가는거 겸사로 가는 곳) 그리고 시간 되면 동백섬 한바쿠 돌아도 되고, 저녁은 광안리가서 광안대교 보면서 저녁먹고 민락더마켓까지 산책도하고 숙박 아침에 수변최고돼지국밥을 먹던지 하고 점심에 옥이네 밀면먹고 황령산 꼭대기까지 차타고 가서 구경하고 내려오다가 도모헌에서 티타임 하고 감천문화마을 갔다가 5시까지 영도 해양박물관 가서 구경하고 흰여울문화 구경갔다가 영도 포차거리 인근에 숙박잡고 바다 항구옆 포차거리에서 한잔 하고 잠 그리고 다음날은 이재모,국제시장,송도 스카이 선택해서 하나하고 귀가
ㅊㅊ ʕ´• ᴥ•`ʔ
숙소는어딜잡음? 못먹는거 잘먹는건? ʕ´• ᴥ•`ʔ
처음이라면 광안, 부산원도심(부산역전,광복 .남포)쪽 넣고 숙소위치, 교통수단따라서 다시짜봐야함 ʕ´• ᴥ•`ʔ
2박3일이면 부산 중요한 포인트는 거의 다 둘러볼 수 있는데 자차 가지고는 비추 서너명이 돌아가면서 운전하면 또 모를까 둘이면 100퍼 내려오는 당일에 저녁 한끼 먹고 퍼짐 이걸 경험하면 올라오는 날에도 전날밤부터 미리부터 몸사리게 됨 결국 2박3일 가운데 실질적으로 노는데 쓰는건 꼴랑 하루임
지금 KTX나 비행기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될까 모르겠는데 부산은 어지간한 곳은 지하철이 뚫려있어서 여기에 버스나 택시까지 더하면 웬만하면 다 대중교통으로 커버가 됨 자차 필수다 하는 곳은 부산사람들조차도 서울사람이거길왜감?이나 거기외진곳이라차없이못감ㅇㅇ 소리 나오는 곳이라고 보면 됨